theqoo

국대 감독에서 홍명보와 최종 후보 올라가서 떨어진 감독의 행보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4021

nvBaaa
 

거스 포옛

 

홍명보, 다비드 바그너와 함께 축협이 뽑은 이번 국대 감독 최종 후보 3인이었음

PPT 50장으로 자기 전략을 설명했다는 바그너 쪽이 많이 얘기되기는 하지만 바그너는 축협의 납득하기 쉽지 않은 결정 뒤로는 질려버린 듯 인연을 끊어버린 반면

거스 포옛은 꾸준히 한국 감독직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표출한 바 있다

 

 

 

ShjzAa

그리고 2024년 말 전북 현대 모터스의 감독으로 선임

전통의 강팀이었으나 2024년에 10위로 1부 리그 강등 위기까지 몰렸던 전북 현대 모터스를 데리고

2025년 리그 조기 1위 달성, 코리아컵 우승으로 실력을 입증한다

 

 

 

znjHhO
 

그러나 시즌 잔여 경기를 치르던 중, 그의 사단 중에서도 가장 친밀한 인물인 마우리시오 타리코(타노스) 코치가 선수 퇴장 + 페널티 킥에 항의했으나 퇴장 처리

축구연맹은 도중에 나온 코치의 액션을 어? 눈 찢기? 인종차별? 이라고 주장

전북 측에서는 눈 똑바로 뜨고 심판 일 하라는 액션이라고 반박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경기 이후에도 추가 징계가 가해졌다

 

 

 

MhJHNC

포옛은 K리그 감독상을 받는 자리에서도 이 일에 대해서 불쾌감을 표명했고

시즌이 끝나자 전북을 떠났다

 

 

 

RRnSwm

2026년, 한국 축구계는 끝내 4대회 연속으로 월드컵에서 뛰는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42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자리를 잃은 동생으로 뉴스에 나온 트위터리안
    • 15:56
    • 조회 122
    • 이슈
    • 실시간 붐팔라 인트로 선보이는 르세라핌 김채원
    • 15:56
    • 조회 99
    • 이슈
    • 부부싸움 했다고…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30대 엄마, 경찰 입건
    • 15:54
    • 조회 142
    • 기사/뉴스
    2
    • 유럽인들이 대동단결해서 제일 싫어한다고 말하는 나라.jpg
    • 15:54
    • 조회 574
    • 이슈
    3
    • 오늘 언택트톡으로 공개되고 영방 난리난(p) 영화.jpg
    • 15:53
    • 조회 539
    • 이슈
    6
    • 미국 ICE) 용의자와 닮았다며 출근하는 가장 오인 사살
    • 15:53
    • 조회 243
    • 기사/뉴스
    • [속보] 경산 39.9도까지 치솟아…전국 89% 구역이 '폭염특보'
    • 15:53
    • 조회 213
    • 기사/뉴스
    2
    • 국토대장정 프로적트 완벽하게 폐기해버리는 펭수🐧 ㅋㅋㅋ
    • 15:51
    • 조회 188
    • 유머
    2
    • 써니의 실사판 같은 "갑자기" 앵콜 무대
    • 15:50
    • 조회 535
    • 이슈
    3
    • 말싸움하다 어깨 잡은 50대, 폭행죄로 벌금형
    • 15:49
    • 조회 96
    • 기사/뉴스
    • 내일 올때 디즈니옷을 입고오라고 함
    • 15:48
    • 조회 934
    • 유머
    1
    • 정수빈 저격? 구자욱, 오해 해명 → "질문이 그래서 답한건데.. 수빈이 형 방금도 만났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잠실 현장]
    • 15:47
    • 조회 573
    • 기사/뉴스
    11
    • 소찬휘 tears 노래 이만큼 잘 부르는 일반인 본 적 없음
    • 15:47
    • 조회 147
    • 이슈
    • 아이돌은 여든이 되어도 팬들이 원하면 교복 입어줘야댐 멀 모르네
    • 15:47
    • 조회 921
    • 유머
    17
    • 그 때 당시에 진짜 파격적이었던 리메이크...
    • 15:45
    • 조회 803
    • 이슈
    3
    • 니들 펠트현실(꿈은 높았으나.... ) jpg
    • 15:45
    • 조회 813
    • 유머
    4
    • 장윤기 경찰 부친 "교도소 갈 아들 원룸 정리한 것" 증거인멸 부인
    • 15:45
    • 조회 347
    • 기사/뉴스
    5
    • 프라이빗룸이 맞는 건지 아리까리한 벤쿠버의 한 방
    • 15:44
    • 조회 679
    • 이슈
    3
    • 시대정신이 '잘못한 건 어렴풋이 알지만 혼나기 싫어'다
    • 15:43
    • 조회 534
    • 이슈
    5
    • 전참시 촬영 전에 인사하고 시작하는 리센느 twt.
    • 15:42
    • 조회 797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