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한민국 32강 진출 무산…바로 짐싸서 귀국 [지금뉴스]
3,087 20
2026.06.28 11:12
3,087 20
대한민국의 32강 진출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승점 4점으로 K조 3위에 올라섰습니다.

우리나라는 승점 3점으로 조3위 가운데 8위였지만, 콩고민주공화국에 밀려 9위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32강전은 조3위 12개 팀 가운데 8위 안에 들어야 진출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팀은 남아있는 J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 없이 32강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우리 시각으로 내일 12시쯤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을 열고, 귀국길에 오릅니다.


조규성 박진섭 등 일부 선수를 제외한 대다수 선수들이 입국할 예정입니다.


https://naver.me/5Mv1OJKg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12 06.28 42,1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99,3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1,6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08,3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68,1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7,5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767 이슈 드디어 첫방일 뜬 스디파 09:23 119
3104766 기사/뉴스 [소셜+] 졸면 깨우고 '인강'만 허용…대치동 흔든 'AI 스파르타 독서실' 1 09:22 161
3104765 이슈 삼성멤버스의 장단점. 장점 : 개발자가 답변해준다. 단점 : 2 09:20 381
3104764 기사/뉴스 [한국축구개혁] ③ 그라운드 떠나 예능·유튜브로…스타 축구인들은 뭐했나 15 09:18 466
3104763 기사/뉴스 '관봉권 띠지분실' 최재현·'로스쿨 문제유출' 안미현 검사 감봉 10 09:16 429
3104762 이슈 미쳐돌아가는 미국 남부교회의 모습..... 10 09:15 1,202
3104761 이슈 8.15 저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2 09:15 772
3104760 이슈 면습실에서 열심히 단련하더니 결국 승진 성공함 4 09:14 778
3104759 기사/뉴스 [단독]SKT, '놀금'에도 'AI 모드' 대전환...'포커스 데이' 시동 09:14 291
3104758 유머 근데… 나 가끔 이런행동하는것같음.twt 13 09:13 1,060
3104757 정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수감 중인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편지를 보내 2차 가해를 가하거나, 위협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7 09:09 1,429
3104756 이슈 소름돋게 경기결과 정확히 맞춘 해축방 문어덬 17 09:08 2,535
3104755 기사/뉴스 [속보]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31 09:05 1,640
3104754 이슈 내부의 고발이 찐 무서운 이유 40 09:04 3,317
3104753 이슈 테임즈가 말하는 MLB 가면 잘할 것 같은 KBO 선수 9 09:02 1,323
3104752 기사/뉴스 "홍명보, 나가!"→'한국 축구는 죽었다!' 홍명보 감독 향한 분노 폭발 귀국 현장…정몽규 회장 향해선 '이물질' 투척 15 09:01 1,735
310475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아리랑', 8주간 38억회 스밍…아일리시·마스·그란데 뛰어넘어 7 08:56 451
3104750 이슈 계엄군에 점령당한 적 있는 광주일고 운동장 12 08:52 3,222
3104749 이슈 독일 기자 : 독일은 축구협회부터 갈아엎어야 한다 172 08:48 15,641
3104748 이슈 8개월 전 월드클래스 감독이 이미 알려줬던 홍명보호 전술의 단점 피드백 7 08:46 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