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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6%의 실낱 확률’ 홍명보호 그걸 해냅니다… 94%였던 32강 가능성 물거품, 결국 짐싸서 돌아온다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32313

https://img.theqoo.net/ghZdwe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끝내 무산되었다.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이 올라가는 경쟁에서 한국은 8위 밖으로 밀려났다. 홍명보호는 조별예선 마지막 날까지 현지에서 대기했지만 결국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


28일 오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콩고민주공화국은 1승 1무 1패 승점 4점이 되며 K조 3위를 차지했다.


자연스럽게 각 조 3위 경쟁에서도 콩고민주공화국이 실시간 2위로 점프했다.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이 32강에 오를 수 있는데, 콩고민주공화국이 승리를 차지함으로써 한국은 9위로 밀렸다.



...



94%의 토너먼트 진출 확률, 다시 말해 못 올라갈 확률이 단 6%였지만 최종적으로 그 어려운 걸 홍명보호가 해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216/000014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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