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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티파니 영이 남편이자 배우인 변요한이 자신이 속해 있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들을 '처제들'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현재 가수, 연기자,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티파니가 출연했다.
티파니 영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연애 기간은 약 1년이다. 티파니 영은 "(부모님이) 혼인 신고할 때 같이 계셨었다, LA에서도 (혼인신고를)하고 한국에서도 했다, 폴라로이드 사진 찍으러 가고 했었다"고 전했다.
최근 소녀시대의 새 유닛 효리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파티 영은 효리수의 인기에 "태티서는 존재가 없어지고 있다, 잡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남편 변요한이 효리수를 응원하는지 묻는 말에는 "저희 남편이 보면서 '처제들이 어디까지 갈지'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소녀시대가 처제"라며 술렁였고, 티파니 영은 "(남편을) 만난 멤버들은 형부라고 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