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에베레스트의 신원불명 시신, 신원 밝혀지다
10,465 48
2026.06.28 09:57
10,465 48
nwNkys
에베레스트에서 "정상이 가까워진다"는 이정표로 여겨졌던

"그린 부츠" 시신의 신원 밝혀짐. 



이 시신은

ㅡ 1996년 인도의 6명 팀이 오르다가 기상악화로 3명이 돌아감

ㅡ 그날오후 남은 3명이 정상에 올랐다고 연락. 

ㅡ 3명은 날씨가 안좋아서 그대로 정상인근에 갇힘

(다음날 일본등반대가 심한동상에 걸려 위독했던 3명을 발견했으나 그냥 정상으로 올라갔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는데 의사소통에 의한 오해라고 인도경찰이 진술 받아들임)

ㅡ 다음날 3명은 저체온증으로 사망 

ㅡ 정상 근처에서 발견된 밝게 눈에 띄는 형광그린 부츠는 누구시신인지 논의되다가 사망한 인도팀 한명이 형광그린부츠를 신고있었다는 증언에 

인도팀의 체왕 팔조르로 추측되고있었음



ㅡ 그러나 DNA 결과 엊그저께 인도팀의 도르제 모룹으로 발표됨. 




cjdkWR
그린부츠는 저 위치에 있어서 에베레스트 정상이 가까워진 이정표로 쓰였으나 

("모든 등반가들, 특히 북면으로 오르는 사람들은 초록색 부츠를 신은 채 동굴에 웅크리고 있는 조난자를 보게 됩니다. 그를 지나치지 않고서는 정상에 갈 수 없습니다."

— 노엘 한나(Noel Hanna), 에베레스트 7회 등반가)



인도가 며칠전 시신수습 하겠다고 발표함.  


저 위치는 시신수습이 너무 어려운 위치라 네팔 셰르파 엄청 동원해도 한 30시간 걸릴거로 예측한대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0 00:05 7,8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0,8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78,3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3,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38,2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9,51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2,66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4,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603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5회 선공개 영상 08:32 66
3109602 기사/뉴스 [단독] AI가 양형 이유 쓰고 형량도 검토… 2028년 ‘판사용 AI 비서’ 도입 1 08:31 145
3109601 기사/뉴스 [단독] 호암 이병철 회장의 첫 ‘공수래공수거’ 글씨 경매 나왔다 08:30 290
3109600 기사/뉴스 “미쳐버린 취업난”…중소기업 1명 뽑는데 1800명 몰렸다 2 08:28 588
3109599 이슈 한 주의 시작부터 미쳐버린 현재 습도.jpg 16 08:27 1,657
3109598 기사/뉴스 "어! 단골 호프집 어디갔어?"…20년 장수가게도 못 버텼다 2 08:27 494
3109597 기사/뉴스 올 상반기 박물관 굿즈 전체 매출 218억원 4 08:25 923
3109596 유머 모르는사이인데 개끼는 애교의 강아지 9 08:23 947
3109595 이슈 요즘 날씨에 사람들 의견 갈리는 것 19 08:23 999
3109594 기사/뉴스 브라질 인플루언서 대놓고 ‘눈 찢기’ 제스처…월드컵서 또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 논란 8 08:22 1,136
3109593 기사/뉴스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 정지 철회 61 08:21 2,800
3109592 기사/뉴스 SM 떠난 NCT 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공동 설립 2 08:20 819
3109591 유머 맥도날드 크루의 애사심 08:19 1,041
3109590 이슈 일본에서 "8시 10분 전"이라는 단어로 세대차이 논란 35 08:18 1,678
3109589 유머 부장 개그같은 화장실 안내문 2 08:17 1,048
3109588 유머 빵빵한 배가 너무 귀여운 강아지 2 08:15 674
3109587 기사/뉴스 이준영 "13.6% 자체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신입사원 강회장', 다 쏟아냈다" [일문일답] 6 08:15 535
3109586 기사/뉴스 강남보다 반도체 공장…‘AI 머니’는 왜 동탄으로 갔나 [서울 집값 미스터리②] 08:15 192
3109585 기사/뉴스 삼전·하이닉스가 만든 '주식 부자'…부동산으로 돈 몰리나 [증시는 왜] 08:13 349
3109584 이슈 "공격수가 못해서" 노르웨이에게 패배한 브라질 4 08:13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