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행 유조선 모두 호르무즈 탈출”…정유사, 다음 배 보낼까 ‘신중 모드’
1,796 12
2026.06.28 09:57
1,796 12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9632?sid=101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갇혔던 한국행 유조선들이 전부 해협을 빠져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정유사들의 고민도 중동 원유 선적을 위한 신규 선박을 언제 다시 호르무즈 해협 안쪽으로 보낼지로 옮겨가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행 원유를 실은 선박은 모두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발이 묶였던 한국 정유사 원유 선적 선박은 외국 선박을 포함해 모두 7척이었다.

해협을 빠져나온 유조선들이 순차적으로 국내에 도착하면서 원유 수급도 빠르게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유 가격이 최근 전쟁 이전 수준으로 내려온 만큼 국내 석유제품 가격도 시차를 두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vSJhQq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280 06.27 23,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62,3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6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53,3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7,7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4 20.05.17 8,750,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6,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7,6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3032 기사/뉴스 보호관찰 중에도 여성 뒤따라간 성범죄 전과 20대…어린이집 배회하다 ‘재구속’ 12:57 19
3103031 유머 교통사고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할때 도움받은 선수단의 직원들과 선수들에게 천만원어치의 한약환을 선물한 김원중야구선수 12:57 49
3103030 이슈 [속보] 알제리 3 - 2 오스트리아 6 12:57 390
3103029 기사/뉴스 '담금주 7잔' 마시고 운전…벚꽃 구경 부부 덮쳐 아내 사망 12:57 159
3103028 이슈 군체 무대인사에서 좀비처럼 물어달라고 하니깐 와아앙 >< 하구 물어줌ㅜㅜ 1 12:55 247
3103027 이슈 황당하게 점지당한 sbs드라마 <김부장> 최대훈 캐스팅 비화 4 12:54 775
3103026 기사/뉴스 '만취 폭행' 석방 2시간 만에 보복...영장은 기각 3 12:54 204
3103025 이슈 [속보] 리오넬 메시,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7경기 연속골 9 12:53 605
3103024 이슈 중딩때 달팽이 키우면서, 달팽이 사육장에 이끼넣으면 이쁠거같아가지구 야생 이끼 뜯어서 넣었었는데 3 12:53 543
3103023 이슈 약속 없는 주말에는 집에서 하루종일 굶는 사람들 은근 많은듯.txt 41 12:51 1,687
3103022 이슈 미신이나 무속적 지시 다 너무 싫어해서 어렸을 때부터 일부러 문지방 밟고 다님 11 12:50 1,375
3103021 이슈 트위터 자동 번역 근황 12:49 798
3103020 유머 모든 조별과제가 이정도였으면 좋겠음 2 12:48 787
3103019 이슈 이런거까지 계산해서 연기한다고? (신입사원 강회장) 4 12:47 656
3103018 기사/뉴스 '친구 엄마 협박' 교실 파고든 10대 사채업자…학교 도박의 잔혹사 9 12:45 782
3103017 기사/뉴스 성폭행 소년범 재판서 언급된 ‘참교육’…“왜 피해자가 노력해야 하느냐” 5 12:44 985
3103016 기사/뉴스 왜 애먼 조나단에게…월드컵 탈락하자 SNS 악플로 도배 29 12:42 2,002
3103015 기사/뉴스 [월드컵] 최악의 성적 낸 홍명보호 30일 귀국…처음으로 귀국 행사 없다 20 12:42 1,788
3103014 이슈 속보) 리오넬 메시 프리킥 골, 아르헨티나 3-1 요르단 (월드컵 19호 골) 36 12:41 1,743
3103013 이슈 젊은 여성들의 외국인 혐오 현상이 심해지는것같다 .x 22 12:41 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