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문채원, 오늘(28일) 결혼… 예비신랑 정체는 비공개
7,046 19
2026.06.28 09:20
7,046 19
EuxZvz

소속사 블리츠웨이에 따르면 문채원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지난 4월 직접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정을 꾸려간다는 생각에 떨리면서도 설렌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전해 결혼 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결혼 발표 직후에는 예비 신랑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기도 했다. 특히 ‘연하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한다’는 이야기와 혼전임신설이 퍼졌지만,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 신랑은 피부과 의사가 아니다”라고 직접 설명했고, 소속사 역시 혼전임신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결혼을 앞두고 공개한 웨딩 화보 역시 관심을 모았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문채원은 특유의 단아한 매력과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전했다.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연예계에 데뷔한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귀시’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https://naver.me/F8lNOmXt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12 06.28 42,1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99,3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1,6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08,3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68,1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7,5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765 이슈 삼성멤버스의 장단점. 장점 : 개발자가 답변해준다. 단점 : 1 09:20 222
3104764 기사/뉴스 [한국축구개혁] ③ 그라운드 떠나 예능·유튜브로…스타 축구인들은 뭐했나 11 09:18 327
3104763 기사/뉴스 '관봉권 띠지분실' 최재현·'로스쿨 문제유출' 안미현 검사 감봉 8 09:16 369
3104762 이슈 미쳐돌아가는 미국 남부교회의 모습..... 8 09:15 1,001
3104761 이슈 8.15 저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2 09:15 651
3104760 이슈 면습실에서 열심히 단련하더니 결국 승진 성공함 3 09:14 701
3104759 기사/뉴스 [단독]SKT, '놀금'에도 'AI 모드' 대전환...'포커스 데이' 시동 09:14 259
3104758 유머 근데… 나 가끔 이런행동하는것같음.twt 9 09:13 896
3104757 정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수감 중인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편지를 보내 2차 가해를 가하거나, 위협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6 09:09 1,274
3104756 이슈 소름돋게 경기결과 정확히 맞춘 해축방 문어덬 17 09:08 2,332
3104755 기사/뉴스 [속보]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8 09:05 1,531
3104754 이슈 내부의 고발이 찐 무서운 이유 38 09:04 3,033
3104753 이슈 테임즈가 말하는 MLB 가면 잘할 것 같은 KBO 선수 8 09:02 1,268
3104752 기사/뉴스 "홍명보, 나가!"→'한국 축구는 죽었다!' 홍명보 감독 향한 분노 폭발 귀국 현장…정몽규 회장 향해선 '이물질' 투척 13 09:01 1,662
310475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아리랑', 8주간 38억회 스밍…아일리시·마스·그란데 뛰어넘어 6 08:56 444
3104750 이슈 계엄군에 점령당한 적 있는 광주일고 운동장 12 08:52 3,156
3104749 이슈 독일 기자 : 독일은 축구협회부터 갈아엎어야 한다 161 08:48 14,843
3104748 이슈 8개월 전 월드클래스 감독이 이미 알려줬던 홍명보호 전술의 단점 피드백 6 08:46 2,623
3104747 유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광탈한 세 나라의 성적 15 08:44 3,512
3104746 정치 5.18 민주화운동 지지발언 후 입학예정이였던 경상도 고등학교에서 퇴학당할뻔한 정치인 33 08:44 3,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