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지섭 ‘김부장’, 2회만에 15% 돌파 대기록...‘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4,668 33
2026.06.28 08:20
4,668 33
kYzFbk

[OSEN=최이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15% 고지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예고했다. 이는 2026년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단숨에 갈아치운 것은 물론, 지난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무려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2회 만에 15%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운 성적표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회는 전국 15.7%, 수도권 15.9%,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8.1%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싹쓸이했다. 화제성의 척도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5.8%, 최고 7.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및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통틀어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평범한 가장의 가면을 벗어던진 김부장(소지섭 분)이 봉인해 뒀던 전설의 공작원 ‘코드네임 66’의 본능을 깨우는 과정이 그려졌다.


https://naver.me/FVF3VAYk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185 08.18 39,0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75,8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0,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79,1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53,4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2,0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4,9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8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49,5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4,3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6,03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680 이슈 XLOV (엑스러브) [I,God] 쇼케이스 비하인드 23:51 11
3136679 이슈 너무나도 톰스파 그 자체인 팬아트 23:51 101
3136678 이슈 영유아옷부터 시작되는 남녀차별 5 23:48 658
3136677 이슈 이번 주부터 한국활동 시작하는 스타쉽 신인 남돌 2 23:47 353
3136676 이슈 우리동네 백구 이야기 11 23:46 508
3136675 기사/뉴스 "안전 확인" 경찰 말 믿었는데…37세 장미란씨 3개월째 실종 2 23:45 534
3136674 이슈 예능캐 둘이 갑자기 교수님 되는 모습 볼 수 있다는 서은광 이창섭 화음 23:45 112
3136673 유머 한복 입는 사람들이 맨날 듣는다는 소리 2 23:45 360
3136672 유머 갑자기 버블와서 라을라 말아주고 가는 아이돌 ㅋㅋㅋㅋㅋㅋ 3 23:42 686
3136671 이슈 보컬로이드덬들 난리난 소식.twt 2 23:41 349
3136670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Danger" 1 23:40 130
3136669 이슈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jpg 21 23:40 2,987
3136668 정치 김여정, 이재명 대통령 비난…“안팎 다른 이중적 언행, 불안·초조 모순 심리” 4 23:37 386
3136667 이슈 [KBO] 수비하다가 갑자기 불펜장에 들어가는 야수 7 23:36 1,044
3136666 이슈 [KBO] 현재 바이럴로 욕 먹는 콜라보 23 23:36 2,903
3136665 이슈 영화화 결정됐다는 소식 떠서 반응 진짜 좋은 베스트셀러 페미니즘 호러 소설...jpg 9 23:35 1,645
3136664 이슈 차 유리창 깨부수고 도망 가는 사람들... 7 23:35 927
3136663 이슈 변요한의 추천으로 영화 '타짜4'에 캐스팅 된 스윙스 20 23:33 1,619
3136662 유머 태연이 침착맨 첫만남에 보자마자 외친 한마디 ㅋㅋㅋ 3 23:32 1,255
3136661 기사/뉴스 “실종자와 연락됐다” 경찰 말 믿었는데…통화기록 없었다 6 23:32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