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유정선 기자] 즉석식 복권인 스피또10001등 당첨자 사연이 화제다.
최근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1000 106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주 로또와 스피또를 구매해왔다는 당첨자 A씨 부산 수영구 수영로의 한 복권방에서 즉석식 복권을 구매했다. 구매 전 한 사찰을 방문했다는 A씨 "어느 날 지인에게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시간을 내어 그 절에 다녀온 뒤, 일상을 보내던 중 평소처럼 스피또1000 10장을 구매했다"며 "그날 밤 집에서 큰 기대 없이 복권을 긁어보던 중에 놀랍게도 1등 당첨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뜻밖의 일이어서 순간 잘못 본 건가 싶었고, 방에 있던 아들을 불러 당첨이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했다. 아들도 복권을 살펴본 뒤 당첨이 맞는 것 같다며 크게 놀랐다"며 "자고 있던 아내를 깨워 당첨 소식을 전했고, 가족 모두가 함께 기쁨을 나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이번 당첨이 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 A씨는 "대출금을 상환하고, 노후 자금으로 사용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최근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1000 106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주 로또와 스피또를 구매해왔다는 당첨자 A씨 부산 수영구 수영로의 한 복권방에서 즉석식 복권을 구매했다. 구매 전 한 사찰을 방문했다는 A씨 "어느 날 지인에게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시간을 내어 그 절에 다녀온 뒤, 일상을 보내던 중 평소처럼 스피또1000 10장을 구매했다"며 "그날 밤 집에서 큰 기대 없이 복권을 긁어보던 중에 놀랍게도 1등 당첨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뜻밖의 일이어서 순간 잘못 본 건가 싶었고, 방에 있던 아들을 불러 당첨이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했다. 아들도 복권을 살펴본 뒤 당첨이 맞는 것 같다며 크게 놀랐다"며 "자고 있던 아내를 깨워 당첨 소식을 전했고, 가족 모두가 함께 기쁨을 나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이번 당첨이 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 A씨는 "대출금을 상환하고, 노후 자금으로 사용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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