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리지 않는 배색...칙칙해" 37위 굴욕
디 애슬레틱은 홍명보 감독의 의상에 대해 "가능성은 있는 조합"이라면서 "몸에 잘 맞는 폴로 셔츠와 멋진 바지, 북미의 더위에 어울리는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했다"고 평했다. 다만 결정적인 색상 선택이 아쉽다고 짚었다. 매체는 "왜 하필 네이비 폴로 셔츠를 택했느냐"고 의문을 던지며 "셔츠의 흰색 단추는 스니커즈와 어울릴지 몰라도, 올리브색 바지와 조합하면 칙칙하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패션도 32강 탈락' 홍명보의 굴욕, 외신 선정 감독 패션 월드컵 37위..."칙칙하고 안 어울려" 혹평 < 국내축구 < 축구 < 스포츠 < 기사본문 - 더게이트(THE GATE)
저것도 32강을 못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