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홍명보, 英 매체 선정 감독 패션 순위 ‘37위
3,125 9
2026.06.28 00:39
3,125 9

126614_251775_5016.jpg 홍명보, 英 매체 선정 감독 패션 순위 ‘37위

94057_267011_3749.jpg 홍명보, 英 매체 선정 감독 패션 순위 ‘37위

 

 

 

"어울리지 않는 배색...칙칙해" 37위 굴욕

디 애슬레틱은 홍명보 감독의 의상에 대해 "가능성은 있는 조합"이라면서 "몸에 잘 맞는 폴로 셔츠와 멋진 바지, 북미의 더위에 어울리는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했다"고 평했다. 다만 결정적인 색상 선택이 아쉽다고 짚었다. 매체는 "왜 하필 네이비 폴로 셔츠를 택했느냐"고 의문을 던지며 "셔츠의 흰색 단추는 스니커즈와 어울릴지 몰라도, 올리브색 바지와 조합하면 칙칙하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패션도 32강 탈락' 홍명보의 굴욕, 외신 선정 감독 패션 월드컵 37위..."칙칙하고 안 어울려" 혹평 < 국내축구 < 축구 < 스포츠 < 기사본문 - 더게이트(THE GATE)
 

 

 

 

저것도 32강을 못가네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3 07.01 78,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1,6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5,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1,0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8,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7,0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438 기사/뉴스 최대훈, 코어력 美쳤다…'폭싹' 자전거→'김부장' 태권도 액션 1 11:25 142
425437 기사/뉴스 [속보] 60대 에어컨 설치기사, 흉기에 찔려 중태… 50대 세입자 긴급체포 ‘살인미수 혐의’ 24 11:05 3,579
425436 기사/뉴스 영동고속도 강릉분기점서 1차 사고 수습 중 2차 사고…2명 사망(종합) 26 11:03 1,992
425435 기사/뉴스 "손님은 없고 어르신 민원만"…동네 휴대폰 매장 사라진다 26 11:01 2,617
425434 기사/뉴스 [속보] 오세훈 "윤어게인 관계 유지"...잘못된 건 ‘尹의 판단’ 38 10:59 1,458
425433 기사/뉴스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날아온 '공포의 편지' 10:57 516
425432 기사/뉴스 요양원서 80대 때려 숨지게 한 90대 치매 환자...징역 1년 6개월 9 10:56 938
425431 기사/뉴스 쓰러진 60대 여성, ‘카톡 프사’ 덕에 살았다…스마트워치 위치 먹통에 소방서 직원이 한 행동 24 10:54 3,325
425430 기사/뉴스 “그 남자가 엄마 수천 번 때려”… 장모 살해 사위 법정서 드러난 잔혹행각 [별별화제] 9 10:52 820
425429 기사/뉴스 "키 170cm에 연애도 안 한다"…일본 사회 덮친 '다운사이징' [도쿄나우] 21 10:51 2,525
425428 기사/뉴스 식당 침입해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20대 3명 징역형 구형 38 10:46 1,801
425427 기사/뉴스 교사 10명 고소·협박한 학부모…“신속 기소·엄벌 촉구” 15 10:45 1,320
425426 기사/뉴스 속보] 음주단속 피해 달아난 차량, 목포 해상에 추락…40대男 운전자 숨져 10 10:43 1,476
425425 기사/뉴스 리얼돌 폐기한 '경찰 간부' 장윤기 父…감찰 진행중 3 10:42 627
425424 기사/뉴스 학부모 모임서 만난 부부 '가스라이팅'…66억 뜯은 일당 3 10:41 1,409
425423 기사/뉴스 ‘초등시절 학폭’ 가해자 우연히 만나자 트라우마 급발진 폭행…전치 4주 상해, 법원은 선처했다 [세상&] 4 10:38 931
425422 기사/뉴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월드컵 응원 영상에서 찾은 가출 반려견 7 10:34 2,189
425421 기사/뉴스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D-1…"조합이 특정 건설사 유도" 의혹 제기 2 10:34 333
425420 기사/뉴스 “1심 판결 너무 관대했다”…‘여학생 성폭행’ 10대에 법원이 내린 선고 (영국) 4 10:33 924
42541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네타냐후, 미국서 곧 정상회담 10:33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