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280 |
06.27 |
23,394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5,562,329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2,964,206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453,346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6,236,015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167,749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21.08.23 |
8,624,972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20.09.29 |
7,526,158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4 |
20.05.17 |
8,750,549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20.04.30 |
8,636,241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637,611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103036 |
이슈 |
“내 노래 틀어주나 봐” “그런 것 같아, 가봐야겠어”
|
13:01 |
127 |
|
3103035 |
이슈 |
@@ 요즘 성수 홍대가면 진짜 다 이런 패션
7 |
13:00 |
636 |
|
3103034 |
유머 |
대한민국 월드컵 경우의수 빙고판 최종 결과
15 |
13:00 |
729 |
|
3103033 |
이슈 |
안빈낙도를 즐기며 어부사시사를 썼던 윤선도의 시골 별장
2 |
13:00 |
175 |
|
3103032 |
이슈 |
하울의움직이는성 황야의마녀 성우 미와 아키히로 사망
9 |
12:58 |
659 |
|
3103031 |
기사/뉴스 |
보호관찰 중에도 여성 뒤따라간 성범죄 전과 20대…어린이집 배회하다 ‘재구속’
|
12:57 |
154 |
|
3103030 |
유머 |
교통사고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할때 도움받은 선수단의 직원들과 선수들에게 천만원어치의 한약환을 선물한 김원중야구선수
|
12:57 |
227 |
|
3103029 |
이슈 |
[경기종료] 알제리 3 - 3 오스트리아
17 |
12:57 |
1,579 |
|
3103028 |
기사/뉴스 |
'담금주 7잔' 마시고 운전…벚꽃 구경 부부 덮쳐 아내 사망
4 |
12:57 |
569 |
|
3103027 |
이슈 |
군체 무대인사에서 좀비처럼 물어달라고 하니깐 와아앙 >< 하구 물어줌ㅜㅜ
1 |
12:55 |
420 |
|
3103026 |
이슈 |
황당하게 점지당한 sbs드라마 <김부장> 최대훈 캐스팅 비화
7 |
12:54 |
1,406 |
|
3103025 |
기사/뉴스 |
'만취 폭행' 석방 2시간 만에 보복...영장은 기각
5 |
12:54 |
311 |
|
3103024 |
이슈 |
[속보] 리오넬 메시,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7경기 연속골
11 |
12:53 |
1,001 |
|
3103023 |
이슈 |
중딩때 달팽이 키우면서, 달팽이 사육장에 이끼넣으면 이쁠거같아가지구 야생 이끼 뜯어서 넣었었는데
6 |
12:53 |
922 |
|
3103022 |
이슈 |
약속 없는 주말에는 집에서 하루종일 굶는 사람들 은근 많은듯.txt
55 |
12:51 |
2,528 |
|
3103021 |
이슈 |
미신이나 무속적 지시 다 너무 싫어해서 어렸을 때부터 일부러 문지방 밟고 다님
17 |
12:50 |
1,963 |
|
3103020 |
이슈 |
트위터 자동 번역 근황
|
12:49 |
919 |
|
3103019 |
유머 |
모든 조별과제가 이정도였으면 좋겠음
3 |
12:48 |
937 |
|
3103018 |
기사/뉴스 |
'친구 엄마 협박' 교실 파고든 10대 사채업자…학교 도박의 잔혹사
11 |
12:45 |
932 |
|
3103017 |
기사/뉴스 |
성폭행 소년범 재판서 언급된 ‘참교육’…“왜 피해자가 노력해야 하느냐”
7 |
12:44 |
1,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