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직후 베이스캠프가 있는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로 복귀한 대표팀은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26일 회복 훈련을 실시했고, 27일에는 공식 휴식을 부여받았다. 선수들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숙소에서 트레이너에게 치료를 받으며 몸 상태를 관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적지 않은 선수들이 숙소에서 다른 조 경기들을 지켜보며 한국의 운명을 좌우할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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