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축구] 11명 중 9명이 '더' 걸었다
4,315 24
2026.06.27 10:29
4,315 24

정말 홍 감독 말처럼 선수들 움직임이 ‘데이터상 큰 차이가 없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iARHTg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내놓은 ‘경기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사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에 0-1로 패한 2차전과 이날 경기에 모두 출전한 선수 11명 중 9명이 더 많이 걸었기 때문입니다.

FIFA는 속도에 따라 움직임을 △시속 0~7km 존1 △7~15km 존2 △15~20km 존3 △20~25km 존4 △25km 초과 존5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위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 손흥민(34·LA FC)과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제외하고는 전부 존1 비율이 올라갔습니다.


OoheKk

 

3차전에 출전 선수 중 1, 2차전 출전 기록이 있는 14명 가운데는 역시 11명이 존 1 비율이 올라갔습니다.

 

또 존3 이상으로 뛴 전체 횟수도 1617회에서 1543회로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느려진 이유는 모른다고 해도 느려졌다는 사실 자체는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데이터로는 알 수 없다’고 한다면 도대체 어떤 데이터를 본 걸까요?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9696?sid=104&type=journalists&cds=news_edit

 

 

선수들 누구는 안 뛰고, 누구는 열심히 뛴다 이러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거의 다 덜 뛰었다는 게 통계로 확인됨.

이럼 선수들의 잘못은 아니지 않겠냐..라는 게 기사 핵심인 듯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216 00:05 7,9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58,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48,4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7,5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17,6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6,7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3,7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9,2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5,5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2149 유머 🐢사실은 용왕님이 아프셔서 네가 필요해 🐰간빼줄까? 4 13:39 366
3102148 이슈 한국인이라면 이 아저씨한테 반할 수 밖에 없음.jpg 1 13:39 595
3102147 유머 남자들한테 김새롬 바디로션 급이라는 안정환의 향기.jpg 7 13:38 1,349
3102146 이슈 대체 왜 이런 건지 코디한테 물어보고 싶은 남돌 코디 3대장...jpg 7 13:34 1,156
3102145 이슈 [월드컵] 뉴질랜드 0 : 3 벨기에 20 13:33 3,025
3102144 이슈 드디어 공개된 5인조 버추얼 신인 남돌 선공개곡 13:23 1,214
3102143 기사/뉴스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31 13:22 2,390
3102142 유머 [콩콩팜팜] 일머리 좋아서 칭찬받은 도경수 4 13:21 1,398
3102141 이슈 알고 보니 어린이 커뮤였다는 더쿠...jpg 37 13:20 4,294
3102140 이슈 길냥이 냄새 맡고 토하는 집냥이 15 13:20 2,129
3102139 기사/뉴스 육아휴직 복귀한 청각장애 간호사에게 ‘전화 업무 봐라’ 27 13:19 2,228
3102138 기사/뉴스 'A조 3위' 홍명보호는 '경우의 수' 따지는데...'인구 51만' 카보베르데, 우루과이 제치고 조 2위 확정! 아르헨티나와 32강 맞대결 [2026WC] 5 13:17 1,101
3102137 이슈 (유럽 폭염) 전기차를 거실 에어컨으로 쓰기 21 13:16 3,482
3102136 유머 육아일기 아기들 1999년생 한재민 2024년생 최유준 5 13:16 2,384
3102135 이슈 캣츠아이 마농 일 근황... 141 13:13 19,054
3102134 유머 한국인은 미백크림을 전신에 바르기 때문에 하얗다<-해외에서 정설처럼 받아들여지는 사실임 55 13:13 3,958
3102133 기사/뉴스 '최우수산' 영케이, '절친' 허남준 위해 드라마 OST 부른 비하인드 3 13:13 788
3102132 이슈 단종오빠 옛날부터 명중에 소질 있었음 13 13:12 1,841
3102131 유머 KBS 월드컵 자막 근황 3 13:11 2,295
3102130 유머 애엄마가 화가 많이 났어요... 14 13:11 3,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