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그 시절에 크리스티나 양 같은 아시안 여성 캐릭터가 나왔다는게 기적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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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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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683077249393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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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숀다는 브리저튼에서도 그렇고 꾸준히 아시아인 잘 쓴다는 평가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