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들어와 자리 보니 다리가 넷이어라 둘은 내 해였고 둘은 뉘 해인고
2,231 3
2026.06.26 21:41
2,231 3

https://x.com/tannokasa6/status/2070424325207765244?s=20


다리가 넷... 아니 여덟......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70 06.25 33,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51,2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40,3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4,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10,3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1,3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939 유머 절대 미끄러지지 않는 슬리퍼 23:28 32
3101938 이슈 22년 전 어제 발매된_ "너의 곁으로" 23:28 17
3101937 유머 두성 민경훈 슬성 김연자 1 23:26 213
3101936 이슈 호주에 나무꾼 대회가 있다길래 봤는데 엄청남.... 7 23:24 603
3101935 유머 사랑한다고 안해주면 큰일 나는 아들 6 23:23 438
3101934 이슈 2n년간 돌봄노동하며 내린 결론은 돌봄노동이 무가치하다는 것이다. 보상도 없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비슷한 수준의 돌봄노동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 보지 않는 한 결코 자신이 받은 게 무엇이며 그걸 준 사람이 무얼 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자기돌봄 경험 같은 걸로는 턱도 없지. 7 23:15 1,842
3101933 유머 외과의사와 내과의사 16 23:12 2,114
3101932 유머 둘 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2 23:12 1,277
3101931 이슈 로또명당에서 인생 첫 복권 사고 당첨된 여돌 12 23:08 3,593
3101930 이슈 르세라핌 채원 위버스 디엠 5 23:08 1,414
3101929 이슈 라이즈 멤버들이 올려준 셋로그 13 23:06 1,001
3101928 유머 이제야 말이 통하는 의사양반 12 23:06 2,229
3101927 이슈 윤경호 딸래미 말 넘 많아서 교육 차원에서 어른들 말 끝나고 말하는 거야~ 했더니 28 23:05 4,634
3101926 유머 그 화법 쓰고 있는 교토의 타워레코드 8 23:03 1,788
3101925 이슈 [단독] 김세의 제시한 김새론 녹취 "따로 녹음한 여성 목소리를 다른 남성 목소리와 편집" 26 23:00 2,379
3101924 이슈 지금 버스 정류장에서 3살쯤 된 남자아이가 "초록 버스에 타고 싶어!"라고 말하니까, 엄마는 "초록 버스는 집에 못 돌아가"라고 설명하고 있었는데 "싫어 싫어 초록 초록 초록ー!!" 이러면서 난리였어. 나도 초조해하고 있었더니 12 22:59 4,165
3101923 이슈 🍋FC 레몬탱 with #윤두준 선배님 #미미미누 님 22:59 265
3101922 유머 진짜 억울해보이는 윤경호 딸 12 22:59 2,401
3101921 이슈 현재 옌스 여럿 축구인들한테 머리채 잡히는 중 232 22:59 14,203
3101920 이슈 현재 커뮤에서 화제된 미성년자 킥보드 영상 11 22:58 2,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