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조그만 백의 커다란 결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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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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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01878268
2024년 10월 검찰이 디올백 수수를 무혐의 처분하며
그 허술한 결론 뒤에는
박절하게 대하기 참 어렵다,
공영방송의 앵커는 조그마한 백이라고 표현해
조그마한 백.
그러나 오늘 법원의 판단은
국가 최고권력자의 배우자가
사적 선물로 둔갑시켰던
인사와 공천을 미끼로 주고받은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
그들이 국민을 기만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억누르던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