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공개된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는 하츠투하츠 유하, 스텔라, 이안 토크, 일 근황이 공개됐다.
유하와 스텔라는 올해 20살이 됐다. 유하는 “그렇게 크게 달라진 게 없긴 한데, 밤 10시 이후에 PC방 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10시 이후에 가서 밥도 먹고 유튜브 보고 게임 좀 하고 왔다”고 말했다. 스텔라는 “저 같은 경우 11살부터 연습생을 했다. 7~8년 정도 연습생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혜리는 놀라면서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을 견뎠냐”라고 물었고 스텔라는 “그냥 게임하듯이 도파민 터지듯이 그런 기분으로 했다. 강원도 원주에서 소속사까지 왔다 갔다 했다”고 귀띔했다. 이들은 “그때 연습생 시절에 혜리 선배님 노래 틀어놓고 준비했다”라고 토로했다.
유하, 스텔라는 2007년생으로 올해 성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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