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주호, 홍명보호 남아공전 패배에 탄식…"할 말 없는 경기"
1,876 7
2026.06.26 17:46
1,876 7

iSOmDN

25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는 '남아공전 패배를 본 박주호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주호는 윤영선, 김원일과 25일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를 함께 관람했다.

김민재는 남아공전 후반 20분 박진섭과 교체됐다. 박주호는 예상 못 한 교체에 당황한 듯 한숨을 내쉬었다.

박주호는 "강인이가 좀 더 자유로워야 된다. 겹치면 안 된다. 강인이가 너무 내려오면 안 되고 기혁이 쪽으로 더 가고 옌스가 더 깊숙이 들어가서 해야 한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최악은 아니다. 긍정회로 돌려보자"며 애써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윤영선은 한 스태프에게 3위로서 32강에 올라갈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다. 12팀 중 8팀이 진출한다는 말에 박주호는 "무조건 올라간다"면서도 "어? 근데 떨어질 수도 있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실점 많이 하면 떨어질 수도 있다. 다음 경기 계속 봐야 한다"며 "A조니까 다음 3차전 다 봐야 하는 거다. 큰일 났다. 올라갔다가 갑자기 하나씩 내려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대한민국은 남아공에게 0-1로 패배했다. 박주호는 "할 말이 없다. 이건 사실 할 말이 없는 경기"라며 착잡함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가 A조이기 때문에 다른 경기까지 끝까지 봐야 한다. 0:1로 남아공에 패배하면서 3위가 됐고, 이제 경우의 수를 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78826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4,0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59,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2,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16,2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9,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2,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0,6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9,66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2,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112 이슈 일본 트위터에서도 돌고 있는 여자가 아플 때 남편 플로우 12:15 101
3109111 이슈 어이없어서 그냥 웃는 뎀벨레.gif 12:14 179
3109110 이슈 아니 인스타시발 남친 다 대형견이랫다가 또 투어스도훈 역병걸리더니 이번엔 지네남친 다 북부대공최산이래 다음은 누군데 1 12:14 248
3109109 이슈 결정사 대표가 말하는 혼인율 감소 이유 23 12:09 1,720
3109108 이슈 또 BL 소설과 유사성 논란 터진 로맨스 소설 15 12:09 1,462
3109107 이슈 박미선이 이봉원과 힘들어도 이혼 못한이유 7 12:08 1,256
3109106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4 12:07 136
3109105 이슈 짱구 가족 중에 부모님 먼저 떠나시고 짱구만 남은거 너무 슬프지 않아...? 13 12:05 1,363
3109104 이슈 직장인들아 팀원이 나솔나간다고 일주일 휴가내면 이해가능? 89 12:02 5,279
3109103 정보 토스행퀴 13 12:00 547
3109102 이슈 놀토에 아기 손종원 셰프 둥장 3 11:59 2,225
3109101 이슈 배재고는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불이익을 피하고 싶은거다. 전형적인 일베의 행동이다. 깔끔하게 사과하고 재발방지에 노력하면 될텐데, 개사과에 소나기만 피하자이다. 뭘 잘못했는지 학교도, 교사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른다. 38 11:59 1,390
3109100 이슈 요즘 가장 큰 재산은 결혼 안한 이모? 193 11:58 9,442
3109099 이슈 이주승 인스타 (우승 상금 1억 기부 소감) 18 11:58 1,819
3109098 이슈 엄마의 초등학생때 일기봄 아 81년도의 초등학생 2 11:58 837
3109097 유머 흥정의 나라 출신 아이돌이 동묘에서 네고하는 법 1 11:57 891
3109096 기사/뉴스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주둔지로 쓰여...죽은 고등학생들도 많아, 깊은 아픔" 4 11:56 721
3109095 유머 반박불가 더쿠 최대 아웃풋 댓글 24 11:56 2,134
3109094 기사/뉴스 [단독]내일 배재고 사과 방문 앞둔 광주제일고, 경찰에 ‘시설 보호 조치’ 요청 17 11:54 1,325
3109093 이슈 에어포켓 만들어 물속에서 숨쉬기 1 11:53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