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 출신 배우 현석이 새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에 둥지를 튼 데 이어 드라마 '최애의 사원' 출연을 확정했다.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우연한 계기로 '최애'를 만나려다 오히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린 오피스 드라마다. 현석은 아이돌 출신 특유의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앞세워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으며 가능성을 보여준 현석은 극 중 남다름(김혜준)의 최애 아이돌 그룹 'D.N.X'의 리더 혁을 연기한다. 혁은 팀을 향한 애정과 책임감이 남다른 인물로, 뛰어난 비주얼과 리더십을 겸비한 그룹의 중심축이다. 든든한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이야기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현석은 그룹 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만큼, 이번 작품으로 선보일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 활동을 넘어 연기자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그가 '최애의 사원'에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현석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현석은 현재 차기작 촬영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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