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나무에 개 매달고 가스 토치질…자택 마당서 도축 시도한 일당 '입건
1,603 19
2026.06.26 16:34
1,603 19

개를 도축하기 위해 나무에 매달고 가스 토치질을 한 일당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청주 청원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7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 일당은 지난달 9일 오후 4시쯤 청주의 자택 마당에서 나무에 개를 매달고, 이를 가스 토치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은 한 동물단체가 관련 사실을 제보받고,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6433?sid=102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0 07.01 77,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89,3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5,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6,2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295 유머 엄마 닭이 따로 있는데 지가 엄마인양구는 강아지 🐔🐶🐤 2 09:37 535
3108294 이슈 카보베르데 키퍼의 비시즌 부업.jpg 18 09:31 3,889
3108293 이슈 [32강 연장전] 아르헨티나 3 : 카보베르데 2 102 09:31 5,886
3108292 기사/뉴스 ‘김부장’ 최대훈, 이 남자가 또 일을 냈습니다 12 09:20 2,835
3108291 기사/뉴스 "작품이 좋다면, 거리낄 게 없다"…최민식, '맨끝줄'의 선택 2 09:19 747
3108290 유머 소통이 1도 안되는 서로가 이해안되는 대환장 파티 6 09:18 1,378
3108289 이슈 [32강 연장전] 아르헨티나 2 : 카보베르데 2 268 09:17 11,171
3108288 기사/뉴스 '김부장' 또 자체 최고 기록 경신…단 3회 만에 20% 눈앞, 기세 무섭다 [종합] 2 09:15 714
3108287 유머 웃겨서 오타쿠 원덬한테 난리난 제이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오타쿠 사찰 주의) 9 09:12 1,827
3108286 이슈 어제 김부장 빨간머리 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 성호야 착하게 살자🥹 13 09:10 2,319
3108285 이슈 [연장전] 아르헨티나 2 : 카보베르데 1 38 09:07 3,310
3108284 유머 견주들을 위한 귀여운 컵케이크 아이디어🐶 1 09:07 1,082
3108283 이슈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연장전감 (실시간, 정규시간종료) 116 08:59 8,774
3108282 이슈 크로스오버 그룹 내 락과 팝을 맡고있는 보컬이 만나면? 1 08:52 546
3108281 이슈 “언니는 (안)솔, 남동생은 (안)결이에요. 엄마가 ‘소나무 산의 바람결’이란 뜻으로 지어줬어요. 한자는 뫼 산(山)에요.”-안산- 18 08:50 3,580
3108280 기사/뉴스 티베트인, 뉴욕 유엔본부 앞서 독립호소 연설 후 분신해 숨져 47 08:49 2,878
3108279 이슈 [아르헨티나vs카보베르데] 메시 프리킥을 막아내는 보지냐 골키퍼.gif 178 08:36 20,107
3108278 이슈 앨범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인데 무슨 대화를 하고 있을까 22 08:35 3,736
3108277 이슈 [단독]'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704 08:35 23,999
3108276 유머 얼음먹는 수달 8 08:33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