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선관위 직원, 경찰로 둔갑시켜 탈출”…허위영상 유포 유튜버 검거
1,001 9
2026.06.26 15:18
1,001 9

 

227만명 본 허위 영상…유튜버 “수익 목적 허위 영상” 혐의 시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2828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봉쇄 시위’ 관련 허위 영상을 유포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이날 전기통신법 위반 혐의로 유튜브 채널 운영자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달 중순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경찰이 송파구 잠실 개표소에 갇힌 선관위 직원들을 경찰 제복을 입혀 빼내다 시위대에 적발됐다”는 허위 내용이 담긴 영상 2개를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227만 회, 댓글 7천600개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했다. 그러나 A씨가 선관위 직원이라고 지목한 인물들은 실제 현직 경찰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온라인 모니터링 과정에서 해당 영상을 확인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최근 경남에 거주하는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조사에서 “허위인 줄 알면서도 조회수 수익을 얻기 위해 게시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국민의 참정권 침해라는 혼란 상황을 악용해 허위 조작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는 중대한 범죄”라며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61 00:05 5,1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6,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4,5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0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6,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404 이슈 고양이 묘문을 바꿨는데 고양이가 이걸 밀어야 드나들 수 있다는 사실을 납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 08:45 495
3115403 유머 이딴거로 크로키해서 내가 얻는게 뭔데?? 2 08:39 1,091
3115402 정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는 다음 달 종료되는데, 서울시가 약속한 새 서비스는 아직도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입니다. 도입이 계속 지연되면 일부 청년 할인에 공백이 생기게 되는데요. 16 08:37 1,103
3115401 이슈 납작하게 만든 요거트 용기를 보여주러 온 강아지 2 08:37 1,107
3115400 기사/뉴스 일본 큐슈전력이 '바닐라빈' 재배생산에 성공.. 10 08:37 1,381
3115399 이슈 이번 월드컵 감독 트렌드라는 남탓하기 3 08:36 819
3115398 이슈 기상특보 발효현황.jpg 7 08:36 1,576
3115397 기사/뉴스 '니가 좋아’ 오정세, 넷플서 본다…‘와일드씽’ 7월31일 공개 8 08:36 392
3115396 이슈 이거 입고 버스타는데 기사님이 강아지 안고 타면 안된다고못타게함 2 08:36 757
3115395 기사/뉴스 [단독] 복지부 설문서 "청년탈모만 지원" 절반도 못미쳐…"모퓰리즘" 비판 속에 복지부만 '뭇매' 9 08:35 403
3115394 기사/뉴스 송민호, 복무 관리 책임자 자녀 상담부터 돈 빌려주기까지… "친분 때문" 8 08:34 1,185
3115393 이슈 이번 월드컵에서 단 1실점만을 기록하며 결승까지 올라온 팀 1 08:31 1,324
3115392 기사/뉴스 '틈만 나면,' 8월 11일 시즌5로 귀환…황정민·정호연 첫 게스트 출격 8 08:30 501
3115391 기사/뉴스 최강희, 스토킹 시달리고 있다… "찾아오지 마라" 경고 2 08:29 1,725
3115390 이슈 폴로랄프로렌 인스타 에스파 윈터 7 08:29 1,215
3115389 이슈 배재고 교장, 사과 이틀만에........“광주일고도 선처해줬지 않냐” 강조한 재심신청서 제출 70 08:27 1,941
3115388 정보 임영웅 고양스타디움콘서트 & 영웅시대 여름 공식 MD 6 08:20 1,627
3115387 이슈 메트로 타이핑이라고 지하철 역 이름 타자치기 게임이 나옴 8 08:17 1,400
3115386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오늘 개봉... 첫날 예매량만 60만 '올해 최다' 08:15 272
3115385 유머 별점 2점대의 횟집 52 08:14 4,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