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환은 오는 8월 21~22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정승환 팬미팅 : 세손 - 혼란한 시대를 견뎌온 자’(이하 ‘세손’)를 개최한다.
‘세손’은 정승환의 데뷔 10주년과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팬미팅이다. 정승환은 발라드국의 왕세손이라는 콘셉트 아래 발라드의 명맥을 지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사극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정승환은 왕세손 곤룡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진중한 카리스마를 발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는 물론, ‘발라드 세손’ 콘셉트를 살린 특별한 연출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승환은 그동안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감성 발라더’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을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누리꾼들은 “곤룡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발라드 세손 콘셉트 너무 재밌다”, “데뷔 10주년과 생일까지 함께 축하하고 싶다”, “정승환다운 팬미팅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 “‘마치 오늘처럼’ 라이브도 꼭 들려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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