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현재 드래프트 1픽, 하현승이 거절한 제안
2,968 18
2026.06.26 13:29
2,968 18

 

부산고 하현승이 뉴욕 양키스의 대형 제안을 최종 거절했다. 사진=채요한 PD

 

양키스는 지금까지 하현승에게 세 차례의 계약금을 제안했다. 처음에는 225만 달러(약 35억원)였다. 그러나 하현승은 예상보다 높은 금액을 제안받았음에도 5월 29일 개인 SNS에 드래프트를 신청하겠다고 밝히면서 양키스와의 인연도 끝나는 듯 했다. 그러나 양키스는 선수의 의사를 확인했음에도 관심을 놓지 않았다. 양키스 구단주 할 스타인브레너 때문이다. MLB의 한 관계자는 “할 스타인브레너 구단주가 하현승에게 큰 관심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양키스 구단주가 하현승을 영입하기 위해 직접 편지를 작성해 보낸 걸로 알고 있다. 국내 잔류를 선언한 하현승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구단주까지 나선 셈이다. 글로벌 선수 영입 총괄 책임자인 맷 슬레이터가 한국에서 하현승을 직접 관찰 후 작성한 스카우팅 리포트가 구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구단주도 하현승 영입에 적극 나서며 계약금액이 점차 커진 듯 하다.”

양키스는 한화이글스배 고교 대학 올스타전이 끝난 직후 하현승 측에 250만 달러(약 38억 원) 이상의 계약을 수정 제시했다가 최근 300만 달러까지 올렸다. 이렇게 금액이 오를 수 있는 데엔 양키스 구단주의 관심이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하현승은 부모님과 상의 끝에 26일 오전 양키스 구단에 최종적으로 거절 의사를 전했다. 이미 SNS에 국내 잔류를 선언했고, 300만 달러의 계약금에 흔들리기보다는 KBO리그를 거쳐 MLB 도전에 나서는 게 바람직하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하현승의 결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0만 달러의 계약금도 거액이지만 양키스가 내세운 조건들이 굉장히 좋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제자가 고심 끝에 원래 정한 길을 가기로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이어진다. 

 

 

 

출처 :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614

 

 

 

이거 다 거절하고 KBO(키움)에 남기로 

 

한시간 전에 뜬 기사에서는 

300만불 이상의 새 오퍼도 거절했다고 뜸

 

 

(썰이라길래 걍 공식 기사로 바꿈)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570 06.28 25,9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70,4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79,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61,5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3,1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9,3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9,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2,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8,8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3743 유머 다스 베이더의 탄생 장면 1 07:35 289
3103742 유머 왕사남 촬영 때 히트텍 입었다가 걸린 박지훈 07:34 757
3103741 유머 일본인이 한국에서 점심시간이 신기했던 이유 1 07:32 1,116
3103740 정보 인류의 기원을 뒤흔든 충격적인 증거 07:28 849
3103739 이슈 분유 기다리는 아기 판다들 🐼 5 07:28 890
3103738 이슈 KBS가 홍명보 감독 얼굴을 모자이크처리했다고 해외에서 논란중 3 07:26 2,525
3103737 정보 아기용 공학책인데 나만 이해못함?? 5 07:24 1,295
3103736 이슈 셀린느 애프터파티 가는 방탄소년단 뷔 16 07:21 1,593
3103735 이슈 귀가 안 들리는 반려견에게 수화를 가르친 견주 6 07:19 1,557
3103734 기사/뉴스 [단독]서울구치소, 김세의 독방 배정…은현장은 “교도소서 편하게 있을 생각 마라” 사적 제재 예고 6 07:17 1,223
3103733 기사/뉴스 "얼마나 욕을 먹고 싶은지..." 야구계 레전드 김병현, "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려" 최악 타이밍 소신 발언→팬 분노만 키웠다 14 07:15 2,249
3103732 기사/뉴스 [단독] 삼성 오너家, 前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어 34 07:05 6,804
3103731 이슈 컨버스 X 카리나 사진 4 07:01 1,843
3103730 유머 널 찾을 것이다. 찾아내서 죽여버릴 것이다 3 06:54 2,536
3103729 기사/뉴스 [월드컵] '유스타키우 극장골' 캐나다, 남아공 꺾고 16강 선착 19 06:42 2,761
310372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7 06:42 292
3103727 유머 프로야구장에 등장한 감은 고양이 네로 9 06:39 1,531
3103726 기사/뉴스 “여름이면 맨날 입에 달고 사는데”…알고보니 장 살리고 혈관 지킨다는 ‘이 과일’ [헬시타임] 20 06:37 7,637
3103725 유머 둘다 순간적으로 서로를 잃어버림 2 06:35 1,493
3103724 유머 프리스비를 손으로 캐치하는 강아지 🐶 6 06:02 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