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소녀풍 아이돌형 가수로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최초의 케이스
2,303 5
2026.06.26 13:02
2,303 5

https://www.youtube.com/shorts/rACG7pqLHkE

 

혜은이

 

패티김의 남편이었던 작곡가 길옥윤이

아예 앳되고 소녀같은 예쁜 가수를 컨셉으로 기획해서

얼굴도 예쁘고 음색도 청아한 소녀를 발탁해서

70년대 중~후반에 가요계 최정상에 올려놓은 케이스

 

 

특히 최전성기였던 1978~79년에는 동시대의 쟁쟁한 남자가수들까지도 다 제치고 

대상을 2년 연속으로 가져갈만큼

그야말로 가요계의 여제급 인기와 지배력을 보여주었음

 

 

80년대에 조용필이 가요계를 접수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던 최고 인기가수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거의 전국민이 사랑한 국민여동생, 국민딸 수준의 아이돌이었다고 함

 

 

혜은이가 라스에 출연했을 당시 전성기때의 인기를 기억하고있는 김국진이

현 시점 탑여가수 파급력의 10배정도 되는 폭발력과 인기였다고 회상하기도 함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75 06.25 34,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53,6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45,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6,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14,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2,26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950 이슈 미완성본이 그대로 방영된 애니 힘내라 나카무라군 13화 07:53 20
3101949 이슈 직업 만족도 최상이라는 아기 백사자 사육사 07:52 65
3101948 유머 진짜 개맛도리로 에스파 뮤비 보는 룩삼 07:51 125
3101947 이슈 트위터 한국인 피부색 논란 종결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07:43 1,799
3101946 이슈 하~~ ㅠㅠ 나진짜 왜 고트한 원본냅두고 개썩밤티보정짤이돌아다니는건지모르겟음.. 14 07:36 1,821
3101945 이슈 [단독]"18세 나이 차 극복…" 장기하♥윤가이, 열애 중 240 07:19 18,196
3101944 기사/뉴스 ‘김부장’, 첫 방송 시청률 9.5%…압도적 출발 21 07:13 2,763
3101943 이슈 (펌) 애들아 어제 개 빡치는 썰 있는데 들어봐봐 14 07:05 3,101
3101942 이슈 호주 빈대나온 캠핑카업체 직원 막말 7 07:05 2,055
3101941 정보 일본 실사 영화 <도쿄 리벤저스> 출연자 데스노트 진행 중 (마약2, 교제 여성 폭행1, 교제 여성 임신ㆍ낙태1, 무단 주거 침입 만취 방뇨1) 35 07:02 2,771
3101940 유머 친구가 고영희를 돌봐달라고 부탁했는데 8 06:47 2,406
3101939 유머 우리나라 현재 스코어 7위 ㄷㄷㄷㄷ.jpg 38 06:42 7,296
3101938 유머 팔...이 생겼는데 괜찮은 것인지 26 06:36 4,371
3101937 이슈 32강 경우의 수 최신버전과 곧이어 응원해야할 국가 안내드립니다 41 06:21 5,384
3101936 정보 월드컵 일본 - 브라질 역대 전적 6 05:57 2,075
3101935 이슈 하나의 작품같은 창덕궁의 여름 12 05:34 2,562
3101934 정보 네페 180원 14 05:32 1,426
3101933 유머 월드컵 4번째 빙고칸 채우기 직전 130 05:30 26,683
3101932 유머 다시 보는 홍명보 감독의 약속 13 05:16 4,371
310193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4편 1 04:44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