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부산고 투·타 겸업 하현승(18)이 한국 KBO 리그를 최종 선택했다.
하현승은 26일 부산고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나는 원래 KBO에서 성공하고 가고 싶었다.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7월 1일 KBO 신인드래프트 원서도 바로 내려고 한다"고 힘줘 말했다.
KBO 리그에는 희소식이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하현승은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고교-대학 올스타전 직후 250만 달러(약 38억 원) 이상의 계약을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뉴욕 양키스로부터 받았다. 단순히 금액만 올린 것이 아니라 하현승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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