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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26074518358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12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나지완 감독과 김태균 감독이 이끄는 두 팀이 탈락을 건 '캐삭전'에서 맞붙으며 시즌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와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가 운명의 '캐삭전'에 나선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 12회에서는 정규리그 3위 리틀 타이거즈와 4위 리틀 이글스가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패배한 팀이 다음 시즌 리그 참가 자격을 잃는 특별 룰이 적용돼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감독이 직접 선수를 선발하고 지도하며 초등·리틀 야구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담아왔다. 지난주 방송된 포스트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박용택 감독의 리틀 트윈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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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 12회는 오는 28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