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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앨범, 장기 흥행…스포티파이서 6억 스밍

무명의 더쿠 | 11:04 | 조회 수 342

2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코르티스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의 전체 재생 수는 23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약 6억 71만 회에 달했다. 지난해 9월 8일 음반을 정식 발매한 후 약 9개월 만이다.

앞서 이 음반은 공개 약 한 달 만인 지난해 10월 12일 자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어 2억(11월 27일 자), 3억(2026년 1월 8일 자), 4억(2월 26일 자), 5억(4월 29일 자) 회를 차례로 찍었다. 5억 회 달성 후 1억 재생 수를 추가하는 데 단 55일이 걸렸다.


판매량 지표도 압도적이다. 써클차트에 따르면 이 음반은 역대 K-팝 데뷔 앨범 중 가장 많이 팔렸다. 후속작인 미니 2집 '그린그린'이 발매된 후로도 꾸준히 판매량이 늘어 최신 앨범 차트(집계 기간: 6월 7~13일) 기준 누적 수치는 211만 9791장이다. 또한 미국 빌보드 27일 자 최신 차트에서 '월드 앨범' 5위, '톱 앨범 세일즈' 22위에 자리하며 각각 41주, 24주 차트인 중이다.

'컬러 아웃사이더 더 라인스'는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팀의 지향점을 선보인 음반이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답게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했다. 수록곡 '고!(GO!)'와 '패션(FaSHioN)'은 발매 116일, 132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현재 2억 스트리밍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린그린' 역시 롱런 흥행 기세를 굳히고 있다. 이 음반은 발매 45일 만인 지난 18일 자에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일찌감치 재생 수 1억 회(6월 16일 자)를 넘겼다. 이 곡은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6월23일 자)에서 통산 52번째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해당 차트 출범 이래 K-팝 보이그룹 노래 중 최장·최다 1위 기록이다. 또한 24일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서 60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https://naver.me/GtYBBF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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