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쯤되면 진심” “개미 털어먹기”…1만5천피 부르짖는 모건 왜
1,298 2
2026.06.26 09:37
1,298 2
월가 투자은행 JP모건이 인공지능(AI) 랠리에 힘입어 코스피가 최대 1만5000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JP모건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한국 증시가 아시아 최선호 시장이라며 투자 등급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 JP모건이 제시한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1만2000, 낙관 시나리오에서 1만5000, 비관 시나리오에서 8000이다. 각각 한 달 전 제시했던 9000·1만·6000에서 상향된 수치다.

이날 JP모건은 최근 한국 증시가 외국인 매도세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의 영향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조정을 받을 때 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JP모건은 AI 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드러내며 기본 시나리오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가 재평가(리레이팅)를 받을 것으로 봤다. 코스피 하단(8000)은 정부 주도의 증시 재평가 움직임에 따라 지지되고 있다고 예상했다. 코스피가 구조적 성장을 이루면 상단은 1만5000까지 열려 있다고 기대했다.


JP모건은 한국 주식시장이 ‘승자가 계속 이기는 구조’라며 모멘텀 주식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멘텀 주식이란 강한 상승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 종목을 말한다.

이에 삼성전자·삼성전기·현대차·삼성생명 등을 최선호주(Top picks)로 꼽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KB금융·SK·HD현대일렉트릭·에이피알·이수페타시스도 최선호주 명단에 올랐다.

다만 삼성전자보다 상승률이 높은 SK하이닉스는 최선호주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JP모건은 지난달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가를 각각 48만원, 300만원으로 제시해 삼성전자의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예측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9004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17 06.28 44,6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0,6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6,1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09,5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69,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7,5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949 이슈 [실시간] 네덜란드 1-1 모로코 2 11:52 58
3104948 유머 어머니께서 스트링 치즈를 주셨는데 뭐지 이건 아무래도 날 시험하시는 거겠지 1 11:52 286
3104947 기사/뉴스 '유퀴즈' 허남준·'산골총각' 임영웅,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2위 11:51 32
3104946 기사/뉴스 코피 흘리며 가로등에 꽁꽁 묶인 도둑들…홀연히 사라진 ‘멕시코 배트맨’ 누구? 1 11:51 125
3104945 유머 평생 우정을 약속하던 세 친구의 결말 5 11:50 407
3104944 이슈 미국에 못 짓는 Ai 데이터센터 한국으로 몰려올 것인가 2 11:50 343
3104943 기사/뉴스 카페 수국 꺾어간 노인…며칠 뒤 꺾은 꽃 팔러 왔다 8 11:49 828
3104942 이슈 "찐감자에 체다치즈 더해" 크라운제과, '어썸' 시즌 한정판 2 11:49 389
3104941 유머 며칠전 미국에서 화제 됐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들 파리 패션 위크 데뷔 6 11:48 494
3104940 기사/뉴스 [단독] 코드 쿤스트, 8년 만난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 16 11:48 2,314
3104939 기사/뉴스 [단독] 'Y존 필러 시술' 후 30대 여성 숨져…경찰, 불법 시술한 중국인 남성 수사 10 11:47 617
3104938 기사/뉴스 하이닉스 퇴사 김준상 아나운서 “주식 8만 원에 산 나, 1000만 원어치 샀다”(전참시) 12 11:46 1,372
3104937 유머 스테이크로 김풍을 이겨야한다... 3 11:46 495
3104936 기사/뉴스 8월부터 1주일 육아휴직도 가능·철도승차권 2개월 전 예매 3 11:46 234
3104935 이슈 영상을 미니어처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 11:46 148
3104934 기사/뉴스 ‘스타벅스 응원가’ 논란에 배재고 총동창회 “교장 사퇴해야” 39 11:45 1,122
3104933 기사/뉴스 박명수, 북중미 월드컵 탈락에 분노…"축구만 생각하면 열 받아 죽겠다" (라디오쇼) 11:42 145
3104932 기사/뉴스 [속보] “스벅 가야지” 광주제일고에 구호…배재고, 교육청 조사받는다 26 11:42 1,228
3104931 기사/뉴스 [하반기 달라지는 것] 영화 6천원 할인권 450만장 푼다 6 11:42 405
3104930 이슈 대전에서 애프터눈 티세트 먹고 싶으면 참고할 곳 15 11:42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