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지겨운 네 글자, 경우의 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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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2Dk1c7umLM?si=LIMEBD9TaahtWSyF
사상 첫 원정 16강의 염원을 이뤘지만,
1승 1무 1패 뒤
2018 러시아 월드컵.
2패의 벼랑 끝에서 16강이 가능한 길은
실제 우리가 독일을 2대 0으로 꺾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또 한 번 잔인한 계산을 마주했습니다.
1무 1패로 자력 진출 무산.
3차전에서 우리가 포르투갈을 꺾고,
2002년을 제외하곤 우리가 기억하는
그리고 오늘 비기기만 해도 되는
2014년 자신의 실패를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