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아르헨티나 선수
시작은 데 파울이 무명 시절일때임.....
리그에서 상대팀으로 맞붙게되고
데파울이 유니폼 교환 요청함
근데 원정 왔던 메시는 경기끝나고 바로 돌아가야햇었음
그래서 데파울은 포기하고 라커룸으로 갔는데
메시가 라커룸 앞에서 유니폼을 들고 서있는거임
무명 선수가 교환요청했는데 기다리고 있던거
존경 -> 종교 된 순간이었음
그리고 그 후......
메시가 교환한 유니폼 모아두는 방의 사진이 올라오는데
정말 유명한 선수들 유니폼이 잔뜩인 곳임
근데 여기에 무명인 데파울 유니폼이 걸려있던거...
(오른쪽 아래)
종교 -> 신 그 자체 가 되어버림
데파울은 이탈리아 리그에서 인정받는 선수가 되었고
그 후 스페인 리그로 감
여기서도 베스트 11에 뽑히며
커리어 정점을 찍고있는데
메시가 미국 리그로 간다는 소식....
따라감
모두가 이해 못한 결정이었음
only 메시 사랑으로 밖에 설명 못 함
원래 임대 이적으로 따라갔으나
완전 이적으로 계약까지 해버림
아르헨티나 대표팀 훈련에서 메시가 지각했을때
: 저희가 일찍 나온 게 잘못이에요 코치님 저희를 혼내주세요
월드컵 우승 후 술 취해 흥분한 데파울....
여자친구가 진정시키기 위해
여친: 사랑해
데파울: 나도 사랑해, 레오 (메시 애칭)
여친: (개어이없)
메시가 한경기에 3골 넣었을때

데파울의 눈빛...
마지막으로
월드컵 트로피 안고 자고 있는 메시 사진
데파울이 찍음
이 영상으로 글을 끗.!
https://youtube.com/shorts/D-0Qpu5Juuo?si=qtLcM94qUhcb42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