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고양이를 되찾은 프랑스 여성... 그런데 😡..insta

마리라는 한 여성이 있음
마리는 21년도 연애 할 때 같이 키운 “미미”라는 고양이가 있었음

이별 후 미미는 전 남친이 책임지기로 하기로함
전 남자친구의 고양이가 됐지만 마리는 미미를 너무 아끼고 신경쓰고 계셨음
그래서 이별 후에도 소식 후 접하고 만날 수 있었음


2년 동안 소식이 끊김....

마리는 전 남친이 답장을 안해서 수소문을 하다가 올해 2월 전남친 여자 혈육에게 연락을 함

(주의* 클로드로 번역 이미지 생성한거라 정확하게 번역되지는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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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데 살이 찌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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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고양이가 잘 먹는데도 왜소하고 마른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고, 수의사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겠다며 제안도 함

ㅋ......



혈육이 읽씹함

마리는 포기하지 않고 그 혈육에게 계속 연락함

"Bon, écoute, Marie, mon frère, il n'est pas mongoyen quand même"
"저기, 들어봐 마리, 우리 오빠(남동생)가 바보는 아니잖아"
"Il ne laisse pas mourir la chata ? je vais pas servir d'intermédiaire"
"고양이를 죽게 내버려 두겠어? 난 중간에서 전달자 노릇 안 할래"
"Moi, je te dis, ça fait plus de trois semaines maintenant que j'ai pas de nouvelles de mon frère"
"나도 지금 오빠(남동생) 소식 안 들은 지 3주가 넘었단 말이야"
"Arrête de le prendre pour un gogoï, quand même"
"그래도 그렇지, 오빠를 너무 멍청이 취급하지 좀 마"
"Mimi, ça m'occupe très bien"
"미미는 아주 잘 돌보고 있어"
"Après, Mimi, elle vieillit, tu vois"
"그리고 미미도 나이를 먹잖아, 알다시피"
"Elle est toute menue parce qu'elle est vieille"
"나이가 들어서 아주 왜소해진 거야"
"Il lui donne à manger, il la brosse"
"밥도 주고, 빗질도 해주고 있어"
"Enfin, voilà"
"아무튼 그래"
"Donc, arrête de faire du souci"
"그러니까 걱정 좀 그만해"
"Et s'il te plaît, surtout, arrête de m'envoyer des messages"
"그리고 제발, 특히 나한테 메시지 좀 그만 보내"
"En fait, ça me casse les couilles, quoi"
"사실 이거 진짜 짜증 나거든"

그렇게 마무리 되나 싶었지만

다행히 미미의 마이크로칩 등록자가 마리였음

월요일 아침.. 마리에게 전화가 옴

마리네집 40분 거리이자 전남친 집 근처 수의사가 어떤 여성이 고양이를 발견했는데, 일주일동안 아파트 주변을 서성거렸다고함

그래서 목격자 👼분이 고양이를 병원에 데려왔는데, 고양이가 너무 말라있던 상태였고 수의사에게 연락을 통해서

그렇게 마리는 2년만에 미미(고양이)를 재회함

하지만.....

재회한 미미의 상태는 충격적이였음
문자를 보고 마를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이렇게 마를줄 몰라서 매우 놀랐다고함

1.8kg로가 된 미미.. 바로 응급 병원으로가 진단을 받게됨


검사 결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렸던 것이였음..

진짜 존나 말랐음 ..

당연히 이후 집으로 데려왔고 급한대로 물품을 사고 케어를 시작함

이미 집에 개 두마리가 있고 남편이 고양이 알레르지가 있으신 상태지만 선택의 여지 없이 바로 데려오심
(그리고 마리가 겁도 많이 먹고 낯선 상황이라 케이지에 두신듯, 그리고 영상보면 진짜 큰 케이지임)
ㅊㅊ :
https://www.instagram.com/p/DZ_zjUrNroV/
미미 다시 건강 회복해서 남은 묘생 편안하게 가고 전남친은 진짜 업보로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