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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핫하게 기세좋은 여성솔로가수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3441

https://www.youtube.com/watch?v=pwmHLAIsJHM

 

선의순 (산이춘)

 

18살 고등학생 때 The Voice of China에 출연하여

이 무대로 전국적인 스타가 되며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함

 

중국도 워낙 이런 음악경연 프로나 오디션 방송이 많아서

오디션 스타로 반짝하고 사라져간 케이스도 수도없이 많은데

 

선의순의 경우 목소리에 동양적인 한과 애절함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디션 후에도 대형 텐트폴 드라마들의 OST 제의가 쏟아졌고

메가히트 드라마 <일생일세> OST로 또 한번 대박을 침

 

그 후 본인 이름으로 낸 정규앨범들도 다 성공시킴

 

 

 

https://www.youtube.com/watch?v=x5ccWWNfjLE

 

2025년 발매된 2집 타이틀곡 纯妹妹 (춘매매)

 

 

스타덤에 오른건 애절한 발라드나 사극 OST를 

동양적인 한의 목소리로 절절하게 불러서 뜬거지만

정작 본인이 지향하는 음악은 꽤나 컨셉츄얼한 편

(그래서 오디션 시절의 발라드 소녀 느낌을 좋아했던 팬층의 이탈도 있었음)

 

 

자신이 개인기획사를 차려서 음악적 주도권을 쥐고

앨범을 기획 및 발매하고 있으며

중국 전통월극에 힙합 트랩비트와 전자음악을 접목한

2집 앨범이 대성공하고 중화권 최고 음악시상식인 금곡장에서도 상을 휩쓰는 등

상업적 성공과 평단까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현 시점 중화권에서 가장 핫한 여자가수

 

360도 전경 홀로그램 무대를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도 

성황리에 매진시키는 등 여러모로 중화권 차세대 탑 디바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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