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8816?sid=104

이어 이 위원은 "(홍명보 감독이) 어떤 의도로 선발 라인업을 짰는지 이해는 되지만, 그 의도가 보이지 않았다"며 "손흥민,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 김진규(전북)가 후반전에 들어와서 잠깐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경기 분위기 자체가 넘어간 상태여서 선수 교체가 큰 효과를 보진 못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이 위원은 "(홍명보 감독이) 어떤 의도로 선발 라인업을 짰는지 이해는 되지만, 그 의도가 보이지 않았다"며 "손흥민,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 김진규(전북)가 후반전에 들어와서 잠깐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경기 분위기 자체가 넘어간 상태여서 선수 교체가 큰 효과를 보진 못했다"고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