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대구 공공기관 임원 연봉 상한 오른다···추경호 최저임금 발언도 재조명
1,001 24
2026.06.25 20:42
1,001 24

홍준표 시절 '연봉 1억2천만원 상한' 폐지 수순···

기관장 최대 1억 8,000만 원 가능 
전국 지자체 수준으론 '정상화' 평가도···

최저임금 차등화 발언과 맞물려 빈축



대구시가 추경호 신임 시장 취임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의 연봉 상한선을 올리는 조례 제정에 나선다. 홍준표 전 시장 시절 단행했던 ‘연봉 1억 2,000만 원 제한’ 조치를 전면 폐지하고 사실상 임금 인상의 길을 열어준 셈인데, 후보 시절 청년 최저임금의 지역별 차등 적용을 언급한 사실이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회자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2일 대구시는 ‘대구광역시 공공기관 임원 최고임금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해당 조례안에 따르면 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 연봉 상한선은 최저임금 월 환산액의 12개월치 기준 7배 이내, 그 외 임원은 6배 이내로 제한된다. 현행 최저임금 기준을 적용할 경우 기관장은 약 1억 8,000만 원, 임원은 약 1억 5,000만 원까지 연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https://www.newsmin.co.kr/news/134052/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300 06.24 28,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4,2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21,1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9,1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8,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5,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2,9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022 이슈 (공포주의) 3번 보면 죽는 그림으로 유명한 그림...jpg 1 04:36 95
3101021 유머 우리 수영장 애기들이 고객의 소리 써놓은 거 봐 ㅋㅋㅋ 4 04:30 395
3101020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애니 팬아트...twt 6 04:10 465
3101019 유머 면봉으로 큐브 만들기 성공 2 04:07 483
3101018 유머 진짜 솔직히 팀명 나쁘지는 않았다는 남돌 멤버 04:03 618
3101017 이슈 원덬이 어제 엠카 보다가 ㄴㅇㄱ된 이유.twt 3 03:39 1,048
3101016 유머 마술봉이 계산해주기? 쌉가넝 3 03:37 321
3101015 유머 해외 축구팬들을 놀라게한 선수 (유머) 3 03:32 528
3101014 이슈 아는 사람은 아는... 노래 진짜 좋다고 케이팝덬들 사이에서 입소문 탔던 노래 03:30 372
3101013 유머 (((팬싸))) 엄마명언봇 3 03:28 508
3101012 유머 팬들이 최유정 금발+ 헤메 코디 박제해달라한이유 03:22 815
3101011 이슈 인플루언서 보윰 인스타 (스타벅스 탱크데이 때 극우테러당한 인플 맞음) 4 03:20 1,417
3101010 이슈 곽튜브에 잡힌, 굉장히 빡쳐 계신듯한 누군가 28 03:06 3,534
3101009 정보 작사가 서지음이 가장 아낀다는 가사...jpg 4 03:04 1,587
3101008 유머 헤테로 여덬들 웃안웃될 사브리나 카펜터 노래 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jpg 3 02:55 1,306
3101007 이슈 80년대 금성사(LG전자)가 제시한 미래.jpg 17 02:54 1,832
3101006 이슈 리더이자 팀의 상징인 선수가 반드시 지지 말아야 할 경기의 선발로 신뢰받지 못할 때, 라커룸에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는가? 손은 수년간 한국의 심장이었다. 그를 벤치에 앉히는 건 단순히 선수를 쉬게 하는 게 아니다. 2 02:51 800
3101005 이슈 @연기에 진짜 압도됨............텍스트랑 목소리 연기만 나오는데 어떻게 이렇게 압도되지.twt 5 02:40 1,719
3101004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 업뎃 28 02:38 3,234
3101003 이슈 "우리 엄마가 늘 그랬거든. 살다가 겁나거나 무서우면 일찍 일어나라." 26 02:31 3,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