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4102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25일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전남권 조성설과 관련해 "최근 대기업의 특정 지역 반도체 투자설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추 당선인은 이날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들과 가진 조찬 간담회에서 "대구·경북은 소재·부품 산업 기반, 제조 역량, 인력 양성 체계, 용수·전력 등 자원 인프라를 갖춘 비수도권 최적의 후보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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