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23 대표팀 이민성호
9월에 치러지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소집된 이번 6월 평가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0-1 패
이번 경기만 문제였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작년 10월 사우디와의 2연전에서 0-2, 0-4 대패
작년 11월 중국과의 친선경기에서 0-2 패
올해 1월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베트남 상대로 승부차기 패
3월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1-4 대패
이민성호 출범 이후 경기내용, 전술, 경기력 전부 엉망이었고
축구팬들이 지속적으로 지적했지만 홍명보와 정몽규에 가려져서 언론에서도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음
당장 축구선수들 병역혜택이 걸려있는 아시안게임은 이제 3달밖에 안남았는데
축구협회가 이악물고 재신임을 결정하면서 이 상황까지 온 것
홍명보호가 월드컵이라는 국제무대에서 쳐맞고 있다면
이민성호는 아시아 레벨에서도 한두티어 낮은 팀한테 발목을 잡히면서 쩔쩔매고 있는 것
Q) 그래도 해외파 선수들 합류하면 좀 나아지지 않겠음?
A) 이번 6월에 키르기스스탄이랑 해서 졌을때
월드컵 뛰러간 배준호를 제외하고 뽑을 수 있는 해외파는 거의 다 뽑은 상태에서 진거임
그 멤버에 와일드카드 3명 더하면 그게 이번 아시안게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