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다시 되돌아봐도 축구 열사 그 자체인 사람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94168

hKmfnN

대 박주호 

 

 

 

 

 

 

자신의 모든 걸 걸고 축협과 맞다이 깐 유일한 사람

실시간으로 정의가 지는 걸 눈으로 보는 참담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34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8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상이, 이번엔 형사다…시청률 7.6% '취사병'→ 공효진 손잡고 '유부녀 킬러' 컴백
    • 12:49
    • 조회 0
    • 기사/뉴스
    • 허경환의 망한 개인기를 되살리고 만 리센느
    • 12:49
    • 조회 112
    • 이슈
    • '내한' 찰리 푸스 "K팝 협업, 멋진 경험..BTS 추천 고깃집 기대돼" [일문일답]
    • 12:48
    • 조회 47
    • 기사/뉴스
    • 전국 달아오른 K-아레나 유치전…광명시 '승부수'
    • 12:47
    • 조회 67
    • 기사/뉴스
    • 미미미누 채널에 영상 122개가 비공개 처리됨
    • 12:47
    • 조회 827
    • 이슈
    4
    • 노브라로 출근하는 사람때문에 울회사도 뒤집어졌었음
    • 12:46
    • 조회 774
    • 유머
    5
    • 경찰 ”장윤기, 범행 전부터 피해 여고생 알았을 정황 포착”
    • 12:45
    • 조회 393
    • 기사/뉴스
    5
    • "윗선서 스토킹·살인 연결 막으라 지시"…장윤기 수사팀장 구속송치
    • 12:43
    • 조회 186
    • 기사/뉴스
    • 롯데리아, 탱글두툼한 새우 패티 담은 ‘리아 두툼새우’ 2종 출시
    • 12:42
    • 조회 518
    • 기사/뉴스
    10
    • '환자 생년월일 예시가 세월호 참사일' 앱 개발사 사과문
    • 12:41
    • 조회 1677
    • 이슈
    50
    • 이레즈미 옷 입은 고양이 뱃샃
    • 12:39
    • 조회 1091
    • 이슈
    4
    •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개미들 대량살상 당했나…외신도 경악
    • 12:38
    • 조회 753
    • 기사/뉴스
    6
    • 메가박스 스파이더맨 웹슈터 팝콘 버켓 콤보🍿🕸️
    • 12:37
    • 조회 554
    • 정보
    3
    • "미친 사람인줄"…김준호 "유지태, 나이트클럽서 현대무용 추더라" [이민정MJ]
    • 12:35
    • 조회 595
    • 기사/뉴스
    • "사장이 12시간 일한다" 최저임금 인상 유통가 강타…깊어지는 '한숨'
    • 12:35
    • 조회 995
    • 기사/뉴스
    30
    • ‘패닉은 짧다’ 바닥 매수 나선 외인…코스피, 7000선 재탈환 [투자360]
    • 12:31
    • 조회 565
    • 기사/뉴스
    5
    • 고양이들이 가슴팍에서 놀고있는 블라우스
    • 12:30
    • 조회 1908
    • 유머
    7
    • 李대통령 “사실상 빚 갚을 수 없다면 빨리 탕감 해줘야”
    • 12:30
    • 조회 1644
    • 기사/뉴스
    94
    • ‘9㎝ 단차’ 성수대교 램프에 부러진 척추가…공익광고 등장
    • 12:28
    • 조회 1447
    • 기사/뉴스
    10
    • 최강희 "20대 때부터 담배 피워, 완전 골초…6개월째 금연 성공"
    • 12:28
    • 조회 2037
    • 기사/뉴스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