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 10회는 2010년에 실시되었는데
현재와 달리 이때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마니아층에서 재미삼아 보는 시험 정도의 인식이었다고 전해진다.
지엽적인 문제들이 많이 나와 사실상 고시에 준하는 취급이었고, 초창기엔 현직 중고등학교 역사 교사들마저도 손사래를 치는 난도였다고 전해지는데, 그 정점이 10회 시험이라고 한다.



학부생 이상의 지식을 요구하는 문항들이 즐비했다고 전해지며


그 결과 1급 합격률이 4.5%라는 진기록이 나왔다고 한다.
현재는 아무리 시험이 어렵게 나온대도 이렇게 나올 수도 없고 나와서도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