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에서만 14~16세 사이의 어린 소년들을 동원해
<철혈근황대鉄血勤皇隊>라는 이름을 붙이고
일부를 자폭병으로 사용함.
https://x.com/milmilk6/status/2069800777447821367?s=20
나무상자에 10kg 폭약을 넣은후 그걸 짊어진 소년병이 적의 전차에 깔려 폭사하면서 전차를 막는 자폭병ㅇㅇ....
몸이 작은게 잠입하기쉽다고 이들에게 많이 시켰다고함.
그리고 미군에게 잡히면 안된다고 가스라이팅해서 포로로 잡히면 살수있던 애들이 자결하게도 함 (이건 일본군 대부분이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