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강호순: "개 죽이다 보니 사람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았다"
2,766 19
2026.06.25 14:26
2,766 19
이 사람들 공통점이 뭔지 알아?

---------

uZoKPz
제프리 다머 — 어릴 때 개구리·고양이 머리를 막대기에 꽂고 개 사체를 참수해서 나무에 못 박음. 3년 뒤 첫 인간 살해. 총 17명 살해·훼손·식인.


WpIHSN
테드 번디 — 어린 시절부터 고양이·개 고문하며 쾌락 느낌. 최소 30명 살해.


PdsjGj
보스턴 교살자 앨버트 드살보 — 개·고양이를 상자에 가두고 화살로 쏨. 여성 13명 살해.


IrFOoC
BTK 킬러 데니스 레이더 — 어릴 때 일기에 개·고양이 목 매달았다고 직접 기록. 10명 살해.



sPwtXR
Son of Sam 데이비드 버코위츠 — 범행 전 이웃집 개 총으로 쏨. 6명 살해.


mEVidx

강호순 — 도축장에서 개들을 잔혹하게 살해. 검거 후 직접 진술:

"개를 많이 잡다 보니 사람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느껴졌다"

부녀자 8명 + 장모·아내 살해.



LdZzCh
유영철 — 첫 범행 직전 개 상대로 살인 연습. 21명 살해.



uwLywx
어금니 아빠 이영학 — 딸 복종시키려고 개 6마리를 망치로 죽이는 걸 직접 보여줌. 무기징역.




------

이들은 전부 동물학대 경험이 있어..

데이터로도 동물학대와 범죄의 연관성이 증명됨 

JYfrQX


동물학대자는 비학대자보다 인간 대상 폭력범죄 저지를 확률 ‼️5배‼️

FBI는 2016년부터 동물학대를 살인과 동급 주요범죄로 분류하고 신상정보까지 관리 중이야

근데 한국은?

qdmyOZ
https://www.dailyvet.co.kr/news/animalwelfare/171234

동물학대 신고 하루 평균 18건

기소율 10% 미만

최근 5년 동물학대범 4,221명 중 구속기소 단 4명 (0.1%)

법정 최고형 징역 3년 실제 선고 거의 없음..


왜냐면 지금 법에서 동물은 <<<물건>>>이라서

반려동물 잔혹하게 죽여도 재물손괴 수준으로 처벌돼


-----
비교하면:

🇺🇸 미국 → FBI가 2016년부터 동물학대를 살인과 동급 범죄로 분류, 신상정보 관리

🇩🇪🇫🇷🇨🇭 독일·프랑스·스위스 → 이미 동물 비물건화 도입

🇰🇷 한국 → 아직 동물 = 냉장고·소파와 법적으로 동일한 '물건'




----

‼️‼️지금 법무부가 이걸 바꾸려 하고 있어‼️‼️
dkqjNo

민법 개정으로 동물을 '물건' → '비물건'으로 바꾸는 거야



➡️➡️➡️ 비물건화되면:

☝️동물학대 처벌 수위 자체가 달라짐

☝️법원 양형 기준 바뀜

☝️반려동물 압류·재산 취급 불가

☝️이혼 시 반려동물 양육권 인정 가능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넘는 나라가

아직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건 문제 아닐까..


✨️

여론조사 6월 중 / 토론회 7월 중 실시 예정이래

덬들에게 의견 모아달라고 요청하기 위해서 글 올려


이건 단순히 동물 인권 문제가 아니라 

동물 잔인하게 죽이는 놈은 결국 인간도 해치게 되니까

사회의 안전 문제야


사실 원덬 동네에도 머리가 잘려나간 고양이 시체들이 발견되는데..

수사 의지도 없고, 사람들은 집값떨어진다고 쉬쉬하고..

근데 난 너무 무섭거든 ..ㅠㅠ


빨리 법이 개정되서 동물 학대자들이 강력히 처벌됐음 좋겠어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16 00:05 10,0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0,8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79,9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4,3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38,2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9,51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2,66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4,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692 이슈 [KBO] 현재 논란되고 있는 고교야구 그루밍 성범죄 10:53 139
3109691 이슈 실시간 갑자기 골파티 중인 16강 멕시코-잉글랜드 전ㅋㅋㅋㅋㅋ 4 10:51 618
3109690 이슈 올해 첫무대에서 밴드라이브 댄스라이브 다 말아준 하성운 10:50 56
3109689 기사/뉴스 완전체 이프아이, 타이베이 달군 첫 투어 성료…마카오·방콕으로 열기 잇는다 10:48 64
3109688 이슈 삼겹살 먹고 간 학생들이 다시 돌아온 이유 15 10:48 1,494
3109687 유머 기자: 홀란드 너 월드컵 득점왕 가능? 홀란드: ㄴㄴ 무리임 15 10:48 1,142
3109686 유머 생각해보면 영국인이 영국한다는 결말의 명작 3 10:46 752
3109685 정치 [분석] 李대통령엔 등 돌려도 민주당 지지는 유지...‘코어층 이탈론’ 현실화 7 10:46 431
3109684 기사/뉴스 해태제과, 국내 첫 ‘초밥맛 감자칩’ 출시 3 10:45 603
3109683 정치 [속보]김민석 "자기정치 폐해로 당 혼선…당대표 교체 결단을" 10:45 215
3109682 유머 강아지 고양이들을 부르는 신박한 별명 6 10:44 732
3109681 기사/뉴스 bhc, '콰삭킹' 출시 17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16 10:44 514
3109680 이슈 소비 좋아하는 신혼부부들이 신축 아파트 전세 살면 일어나는 일.jpg 9 10:43 1,520
3109679 기사/뉴스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과 첫 내한 확정 4 10:43 254
3109678 기사/뉴스 "승인도 안 받고 티켓부터 팔았나"…BTS 칠레 공연장 논란에 수백명 거리로 21 10:41 1,288
3109677 이슈 정확히 3년전 노래 실력으로 커뮤 난리났던 영상 12 10:38 1,784
3109676 정보 나홍진 <호프> 인터내셔널 메인 예고편 공개 47 10:33 1,676
3109675 기사/뉴스 멤버 교체 후 시청률 터졌다…최고 10.2%→황당 실수 남발 "모자란 것 같아" ('1박2일)[종합] 9 10:32 1,821
3109674 기사/뉴스 벤투, 대표팀 감독직 지원설? 축구협회 "사실 아냐" 40 10:30 2,338
3109673 이슈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에서 조문객 나라별 다른 코란 구절 낭송 논란 2 10:28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