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형제 죽은 곡성 물놀이장.
아이들이 몰래 들어갔다
엄마 아빠가 두 사람만 들어보냈다
관계자 지인이 몰래 둘만 들여보냈다
말 많았는데
사실은
지자체 점검 전 임의로 개장해서 사고난거임
지자체가 민간업체에 위탁했는데 지자체에는 7월초부터 한다고 하고
점검도 안받고 판매함
영상 보면 다른 이용객들도 사고 이후 시설에서 나옴
다른 이용한 사람 인터뷰도 있음
더쿠에만 해도
둘만 죽은거 보면 몰래 들어간거 아니냐
부모가 지인 통해 욕심으로 들여보냈다 이런 부모 마음에 못 박는 글 많던데
진짜 사건 제대로 알기도 전에
지들 혐오좀 안쏟아냈으면
https://m.youtu.be/HEitvCwPGKY?si=dIbNpSce5fk2bEoB
이런 정정글은 핫게 안가고
맨날 혐오글만 핫게가는거 알지만
부모가 안타까워 글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