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이게 진짜일리없어~자유를 찾아 도망친 고양이, 며칠 후 발견. 하지만 그 “돌아오는 방법”이 너무 초현실적이라 화제가 됨.
1,986 9
2026.06.25 11:53
1,986 9

■사건의 시작 어느 날, 사랑하는 고양이가 집에서 갑자기 사라짐. 주인은 필사적으로 수색하지만, 행방불명. 며칠간의 ‘자유’를 만끽했을 터인 고양이였지만, 마침내 건물 직원에 의해 붙잡힘.

■충격의 포획 장면 캐리백을 들고 있지 않았던 청소부. 순간적인 판단으로 꺼낸 것은 ‘빨간 그물 가방’. 양파나 과일을 넣는, 그 넷백이었음. 고양이는 그대로 쏙 들어가 가방에 채워지고, まるで “출하”되는 듯이 운반됨.

OMSxGy

QdDQKi

KXPTVI

rCVAYG
 

■절망의 반응 주목할 점은 가방 너머로 비치는 고양이의 표정. “이런 건 아니었어” “프라이드를 모두 잃었어” 라고 말하는 듯한,

너무나 불만스러운 얼굴. 그 한심한 모습에 전 세계에서 폭소가 쏟아짐.

■결론 모험의 대가는 너무나 컸음. 무사 귀환에 대한 안도와, 외모의 격차.

그물 가방 안에서 깨달음을 얻은 고양이의 표정은, 모든 주인에게의 ‘말 없는 사과’일지도.

https://x.com/ejyou_bot/status/2069912578093130100?s=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28 00:05 10,6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6,3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9,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2,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0,1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4,79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8,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3,0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1,9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7,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0170 이슈 [텍혐] 변호사 시험 모의고사 패드립.jpg 3 13:23 309
3100169 기사/뉴스 예비신부 여성소방관 죽음 내몬 상사들의 갑질 "모두 사실" 1 13:23 241
3100168 기사/뉴스 정말 대단한 이정후! 2G 연속 멀티히트+두 차례 슈퍼 캐치까지...SF 9회 홈런 2방으로 끝내기 승리 [SF 리뷰] 3 13:23 97
3100167 정치 전쟁기념사업회, 교사 연수에 항미원조기념관…국방부 "엄정 조치" 13:20 84
3100166 기사/뉴스 '당근'으로 구한 청소 알바가 돌변…여성 흉기 위협한 30대 2 13:20 316
3100165 기사/뉴스 '손목치기'로 1370만원 뜯어낸 20대 구속 송치 2 13:18 464
3100164 이슈 실시간 서울국제도서전의 ‘비켜 X발’.twt 16 13:18 2,273
3100163 이슈 마침내 월드컵 데뷔했는데...'분데스 주전' 옌스의 날카롭지 못했던 45분, 만능 열쇠 아니었다 78 13:15 1,880
3100162 이슈 11년전 어제 개봉한, 영화 "연평해전" 1 13:15 169
3100161 이슈 대한민국 국대중 역대급 억까 선수.jpg 30 13:15 2,654
3100160 이슈 국세청에서 개인정보 8만명 '유출' 된거 알고있습니까? 10 13:14 1,481
3100159 이슈 쓴소리 했다가 3년간 홍명보한테 연락 끊긴 이영표 136 13:13 9,747
3100158 이슈 손예진 인스타그램 업로드 8 13:11 2,316
3100157 이슈 박지성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4년 월드컵의 역사를 반복했다." 11 13:11 1,688
3100156 기사/뉴스 유성은, ‘배철수의 음악캠프’서 밝힌 11년 만의 미니앨범 진심 13:09 223
3100155 이슈 한국 대표팀, 월드컵 참가 48개국 중 활동량 40위 73 13:08 3,907
3100154 기사/뉴스 [단독] 현대건설 '압구정 현대' 상표 12건 모두 등록 거절 4 13:08 2,046
310015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다용 10 13:07 790
3100152 이슈 경기 지고 눈물 흘린 것 같은 이강인.twt 212 13:05 15,445
3100151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 7 13:04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