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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3만원’ 명품옷 샀는데 가짜..“명품 감정비 5만원, 더 비싸” (‘라스’)[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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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수진은 최근 속상한 일을 겪었다며 “최근 동묘 구제 거리에 간 적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경수진은 “한 매장에 들어갔는데 구X 후드티 퀄리티가 너무 좋더라. 가격이 3만 원이었다. 이건 구매 해야 한다고 하고 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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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경수진은 유튜브 구독자에게 자랑을 했지만 ‘가짜’라는 말을 들었다고. 그는 “이거 보시면 진짜라고 할 텐데 결국 명품 감정원에 맡겼다. 근데 가품이더라”라고 털어놨다.


경수진은 스튜디오에 실제 구매한 후드티를 공개했다. 이를 본 김대호는 “이건 누가봐도 가짜같다. 저건 나도 알겠다”고 했고, 유세윤은 “옷이 원래 이렇게 짧나요”라며 웃었다.


감정 비용하는데 5만원이나 지불했다는 경수진에 장도연은 “옷보다 비싸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경수진은 “그냥 잘 입고 다니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명품 갖고 있는 게 있냐”고 물었다. 경수진은은 “저는 명품 시계 딱 하나 샀다.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62506135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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