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최전방에서 수비수들 끌고다녀줄 손흥민이 없음 그래서 상대방 진영에서 공간이 만들어지지 않음
2. 현재 대한민국 미드필더 최선의 조합은 황인범 - 백승호인데
3. 백승호의 탈압박 능력이 부족해서 전방에서 누가 내려와서 빌드업 가담을 해줘야 함
4. 체코, 멕시코전에선 이걸 이강인 - 이재성이 번갈아가면서 해줬는데 홍명보가 이재성을 벤치에 둠
5. 투톱인 오늘은 이강인 혼자서 하다보니까 상대가 견제하기도 편하고 이강인은 체력만 계속 갈림
6. 가뜩이나 빌드업도 안되는데 초반에 공격적으로 나간다고 양쪽 측면수비수를 올렸더니
7. 빌드업 끊기면서 측면 뒷공간이 계속 비니까 역습으로 위협적인 장면이 나왔던 것
8.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이후 결국 측면수비수를 다시 내리면서 그 장면은 조금 잦아들었지만
9. 이제는 공격숫자가 부족해지면서 역습도 안되고 위협적인 공격장면도 만들지 못하는 상황
10. 왜 톱으로 뛰는 선수들이 그동안 위협적인 장면을 못 만들어냈었는지 이제 이해가 될거임
11. 전방까지 볼이 와야되는데 그런 장면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
12. 이게 다 홍명보 때문이다

13. 대한민국 축구는 아직 이들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