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건모, 7월 새 싱글 발매…2016년 이후 첫 신보
470 3
2026.06.25 10:31
470 3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김건모가 오는 7월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건음기획에 따르면 김건모는 7월 1일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매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김건모. [사진=건음기획]  2026.06.25 alice09@newspim.com

이는 지난 2016년 발매한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 '50' 이후 무려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신곡 발매에 앞서 김건모는 지난 3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끝으로, 6년의 공백을 깨고 진행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된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피날레인 서울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민가수'의 저력을 입증한 그는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정식 음원 발매로 이어간다.

김건모는 투어 내내 "이제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며 다가가겠다"고 밝혀온 만큼, 대중을 향한 그의 진심이 이번 신곡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1977년에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특히 대중에게 익숙한 '피아노 치는 김건모'를 잠시 내려놓고, 데뷔 후 처음으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했다는 점에서 그의 음악 인생에 '두 번째 출발점'을 알리는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5000114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28 00:05 10,6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6,3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9,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2,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0,1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4,79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8,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3,0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1,9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7,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0175 이슈 [MLB] 이정후 실시간 성적 . stats 13:25 49
3100174 유머 팩트: 오늘 남아공이 승리한 이유 13:25 222
3100173 이슈 오늘자 아이들 아는형님 촬영 출근길 13:25 82
3100172 기사/뉴스 "'코미디언 '임OO' 결혼 생활 중 폭력, 양육비 외면" 대통령에게 '호소' 13:25 201
3100171 이슈 홍명보 대신 전술 설명하고 있는 손흥민 3 13:24 484
3100170 이슈 [텍혐] 변호사 시험 모의고사 패드립.jpg 5 13:23 547
3100169 기사/뉴스 예비신부 여성소방관 죽음 내몬 상사들의 갑질 "모두 사실" 4 13:23 408
3100168 기사/뉴스 정말 대단한 이정후! 2G 연속 멀티히트+두 차례 슈퍼 캐치까지...SF 9회 홈런 2방으로 끝내기 승리 [SF 리뷰] 5 13:23 146
3100167 정치 전쟁기념사업회, 교사 연수에 항미원조기념관…국방부 "엄정 조치" 2 13:20 100
3100166 기사/뉴스 '당근'으로 구한 청소 알바가 돌변…여성 흉기 위협한 30대 3 13:20 379
3100165 기사/뉴스 '손목치기'로 1370만원 뜯어낸 20대 구속 송치 2 13:18 528
3100164 이슈 실시간 서울국제도서전의 ‘비켜 X발’.twt 18 13:18 2,619
3100163 이슈 마침내 월드컵 데뷔했는데...'분데스 주전' 옌스의 날카롭지 못했던 45분, 만능 열쇠 아니었다 81 13:15 2,058
3100162 이슈 11년전 어제 개봉한, 영화 "연평해전" 1 13:15 176
3100161 이슈 대한민국 국대중 역대급 억까 선수.jpg 34 13:15 2,928
3100160 이슈 국세청에서 개인정보 8만명 '유출' 된거 알고있습니까? 10 13:14 1,587
3100159 이슈 쓴소리 했다가 3년간 홍명보한테 연락 끊긴 이영표 152 13:13 10,599
3100158 이슈 손예진 인스타그램 업로드 9 13:11 2,434
3100157 이슈 박지성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4년 월드컵의 역사를 반복했다." 12 13:11 1,742
3100156 기사/뉴스 유성은, ‘배철수의 음악캠프’서 밝힌 11년 만의 미니앨범 진심 13:09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