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촬영하는 순간이 아니어도 조종사들이 그로구를 움직여서 바라보게 하거나 움직이게 한다고.. 그러면 뒤에 사람이 조종하는 걸 알면서도 이상한 감정이 생기고, 진짜 아기를 다룰 때처럼 조심히 다루게 된다고 🥹
2,195 15
2026.06.25 10:15
2,195 15
https://x.com/i/status/2069935103170826603

한번만 안아보자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94 07.01 60,422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23,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6,4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6,1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63,9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40,2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875 이슈 '무섭노' 썼다 억까 당하는 중인 아이돌 2 18:34 284
3107874 기사/뉴스 “앗, 내 복숭아 어디갔어”…수확 앞두고 싹쓸이 당한 농가 ‘눈앞 캄캄’ 3 18:34 124
3107873 유머 어미곰은 사족보행하는데 아기곰이 두발로 걷는 이유 3 18:33 223
3107872 이슈 친구 아빠 신고한다고 장난쳤는데 손절각이야 16 18:33 778
3107871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처럼 '지만원의 5·18 모욕 책' 보유 학교는 32곳 5 18:32 236
3107870 이슈 방금 가입신청 마감된 청년미래적금 3 18:32 454
3107869 이슈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리는 아이들 신곡 티저 1 18:32 170
3107868 이슈 배재고 징계관련 외풍에 관련된 협회 입장.jpg 23 18:31 1,014
3107867 유머 중국게임이 말아주는 마라맛 : 딸이 엄마한테 남자후궁을 보냄 1 18:31 261
3107866 이슈 Attent!on - IDID (아이딧) [뮤직뱅크/Music Bank] | KBS 260703 방송 18:30 17
3107865 정치 31살 딸 인천대 교수 특혜 임용 의혹···경찰, 유승민 전 의원 입건 3 18:28 361
3107864 정치 얼굴 딴 합성 음란물 유포에 이언주 측 "어떤 선처도 없다" 강경 대응 8 18:27 434
3107863 이슈 Hit 'Em - 미야오 MEOVV [뮤직뱅크] | KBS 260703 방송 18:27 54
3107862 기사/뉴스 느닷없이 유족 돼버린 아버지 "제 아들은 백형준입니다, 그날 이태원에 있었어요" 2 18:26 751
3107861 이슈 METRONOME - 이즈나 izna [뮤직뱅크] | KBS 260703 방송 18:26 37
3107860 이슈 이동식 에어컨 처음 쓰는 프랑스인.jpg 19 18:25 2,235
3107859 이슈 Lemon Tang -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뮤직뱅크] | KBS 260703 방송 1 18:25 148
3107858 기사/뉴스 오히려 반발심을 갖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날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이들 중 한 학생은 "이미 '일베고'라는 낙인이 찍힌 마당에 더 못 할 것도 없다" 12 18:24 607
3107857 기사/뉴스 배재고 학부모 손배 소송 나선다···"5·18 교훈 없고 집단 처벌만" 93 18:23 2,535
3107856 유머 목격자 입장에서 처음 말하는 슈주 인천대접.jpg 3 18:23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