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 중인 선원은 모두 21명…1척은 한국행
해양수산부는 25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5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들 선박엔 한국인 선원 총 21명이 승선하고 있다. 다섯 척 가운데 목적지가 한국인 선박은 한 척이다.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남아 있는 한국 선박은 13척으로 줄었다.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외국 선박에 승선 중인 33명을 포함해 모두 87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7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