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 중고거래 사기범들이 개설에 제한없는 적금계좌로 돈받고 더치트 등록전에 해지하고 날라서
월 100이하 적금은 제한 없을예정
이에 금감원은 금융회사별로 자유적금계좌를 분기당 1인 최대 3개까지만 개설(중도해지 계좌 포함)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로 개설을 원하는 소비자는 영업점을 방문해 열 수 있다. 또 범죄 수익금 인출을 막기 위해 자유적금계좌를 개설한 지 3영업일 이내에 해지하는 경우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하도록 절차를 바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