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집 로망 끝도 없네..“무인도 6천만원에 입찰한 적 有” (‘라디오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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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호는 ‘구해줘 홈즈’에 의뢰하고 싶은 집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첫 번째로 무임도 임장을 하고 싶다는 김대호는 “공매를 통해서 입찰한 적이 있다. 옹색하고 작은 섬을 원했다”라며 “제가 입찰한 가격이 6천만 원대인데 그거보다 훨씬 더 높게 낙찰 돼서 못 했다”라고 설명했다.

사탐 일타강사 이지영 역시 무인도를 꿈꿨다고 했고, 김구라는 “저기는 규모가 다를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대호는 “제가 디스토피아 영화를 많이 본다. 인류가 멸망하면 어떨까, 나만의 벙커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는 고성이라는 김대호는 “성 매물이 많이 나오더라. 그런데서 한 번 리모델링 해서 살아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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